입사하기로 했다.. 항간에 사람들은 나에게 회사좀 그만 옮기라고.. 대체 내 지갑에 니 명함이 몇개나 있는 줄 아냐고.. (이빨이나 쑤시라지 뭐.. 훔훔..) 암턴.. 생각지도 않게.. TBJ랑 OLD & NEW랑 또 하나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큰 회사에서.. 연락이 왔더라구.. 내가 제시한 연봉보다 조금 더 올려서.. 여긴 ...Read More
유니텔을 쓰던 때가…벌써 몇년전인지.. 그때 알게 된 인연으로.. 꽤나 친했던 기억이… 유니텔에서 친했던 여자동생이(설거주) 만났다는 얘기도 전해들었고 ㅎㅎㅎ 그때 그 여자동생애두 무척 궁금한데 이름이 기억이 잘 ㅡㅡ; 주)잠뱅이에서 비서로 일하던 그친구 혹시 연락하시나요? 수연이였나…. 글은 여전히 쓰시는군요 몇년전일이지만 그때 인연으로 이 홈피 알게 된게 ...Read More
어제 엄마 모시고 운현궁하고 인사동엘 갔었어.. 몇년전에 갔을때와 많이 달라진듯해서 기분 나빴어.. 그때 입장료가 얼마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그땐 참 잘 와봤구나 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다리가 아플때까지 가이드가 구석구석 설명해줬는데.. 그리고 후원까지 공개한다길래 기대 만빵이었는데.. 그 넓던 땅 다 팔아먹고 이로당이랑 노안당이랑 노락당만 남겨져있더군.. 휙 ...Read More
나~ 기억나요-_-? 오마뮤에서 글 보다가 오빠이름 보고 생각나서 여기까지 와써요.. 내 쫓진 말아주세요-_-;; 시간은 이년이 지났는데 글은 많이 안 늘은거 같아요~?? 워낙에 바쁘시니까.. 아직도 부지런히 살구 있는거 같네요.. 부지런도 하셔라~ 이 곳은 여전한거 같은데..오빠도 잘 지내겠져..? 그럼 이만 담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