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때 처음 여자를 사겨보고 햇수로 5년만인가 스물넷이 되서야 처음 누군가를 사귀게 됐는데 3일만에 헤어졌다. 어제 일인데.. 사귀지전 한달여시간동안 그 사람과 말하고 웃고 보낸 시간들이 너무 달콤했기 때문일까 어제 저녁엔 그 사람을 몹시도 고파했다. 늘 전화를 받아주고 문자에 바로 답을 해주던 그 사람이 어제는 왠일인지 ...Read More
어머니의 지갑에서 몰래몰래 한 장씩… 한 장씩… 천원짜리를 꺼내가던 성현이가 그만 딱 걸려버리고 말았다… 어머니는 아무 말씀 안 하시고… 한 숨만 내쉬셨지… 그 다음날 학교 갔다와서 식탁에 봤더니 이런 메모와 함께… 카드와 돈이 있더란다… 돈이 썩는단다…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자식놈 돈 때문에 기죽는게 ...Read More
*필요 믿음으로 바라보는 눈 *주의 내 마음대로 판단하려하지 말것 내 눈과 귀와 생각을 의심할것 *아이러니 여전히 세상엔 그대가 아닌게 없는데 정작 그대는 없는 것 **** 5년만에 가진 사귐이 이틀만에 헤어졌습니다. 다시 5년을 기다려야 한다면 그때는 잘하고 싶습니다. ...Read More
싸이에서 창문지기란 이름으로 황동하는 김형주입니다…^^ 놀러와봤어요…오늘은 님의 홈피를 아주 천천히 둘러보다 갑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멋진 곳이네요…이런 곳에 제 사진이 올라올 것이라구 생각하니 넘 기쁘네요. 제 홈피에 썼던 글데로 자주 와불께요…이런 것도 인연이라고 해야하는 건가요? 조금은 더 특별한 인연이네요…좋은 만남 소중한 인연이 되기를 바라며…언제 ...Read More
그녀를 꼬시는 방법 101가지 (1) 석이 : 요새들어 그녀가 자꾸 눈에 띤다… 이유는 모르겠다. 생긴거는 별론데 통통한게 귀엽다. 그녀는 무슨 좋은 일이 있길래 항상 얼굴에 웃음을 띠고 다니는 걸까? 진이 : 요새들어 어떤 이상한 놈이 자꾸 쳐다본다. 짜식 이쁜 건 알아가지고… 두 섹터 앞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