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약 ver2.01 이스는 한 번도 두통약이란 걸 먹어본 적이 없다. 그렇다… 워낙에 단세포 동물이라 머리를 쓸 일이 절대 없기 때문이다. 몸이라도 조금 빈약하면 몸을 아끼기 위해 조금이나마 머리를 쓰지 않을까 하는데… 이건 뭐… 체질적으로도 -_- 그런데 요새 머슴 이스가 머리가 종종 아프다… 헉… 당신!! ...Read More
지난주 일욜날 무비쇼 다녀왔거등.. 지금 부산에서 하는 행사인데… 영화관련 박람회(?) 비슷한거라는데… 그래서 잔뜩 부푼 가슴을 안고 갔더니.. 약간 변형된 모터쇼드라.. 듣도 보도 못한 아주 멋진 차와 그 차랑 딱 어울릴만한(?) 쭉쭉빵빵미녀들이.. 행사의 대부분을 차지하드라고..-_-; 그래도 피규어 인형이나, 캐릭터들이 있어서.. 조금 위안을 삼았지..^^ 위의 사진은 ...Read More
당신이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배우게 되면 당신이 남길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빼앗은 물건, 함부로 내뱉은 욕설은 당신이 가고도 당신 이름에 얼룩으로 남을 것이고 나눈 사랑은 남아 당신 이름에 꽃을 피울 것입니다. . . . .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해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Read More
오늘은 아무래도 많이 더울듯하다. 햇빛이 벌써부터 눈부시게 비춰온다. 좀전에 일있었던 일은 내 마음에 좀더 시원하게 부는 바람같다. 아침부터 오주사님이 내 자리에 오셨다. 오주사님은 내가 일하는 곳에서 궃은 일을 맡고 계신 4.50대 아저씨다. 언뜻 보기에 좀 거칠어 보이지만 맘이 따뜻한 분처럼 느껴진다. 일하시는 모 습을 ...Read More
그간… 이 곳에 와서 좋은 얘기도 많이 읽구여… 지난 번 조언도 감사하고…그래서…^^; 어떻게 답례를 할까하다가… 사진 한장 놓고 갑니다… 요즘 제가 디카를 길들이는 중이거든요…^^; 제가 일하는 곳입니다…여의도… 나중에 바람쐬러 한번 오세요…^^ ...Read More
아니.. 내가 떠나고 그가 남은건가?? 오늘따라 오현란 언뉘의 노래가 생각나네욤.. 망각의 동물.. 다시는 사랑따위는 하지 안케따 다짐을 하곤 하지만.. 곧.. 새로운 사람이 다가오믄.. 언제 그런 생각을 했냐는듯 잊어버리는 바보.. 난 지금.. 또다시 다짐을 하지만.. 새로운 사람이 다가온다믄.. 아마 잊어버리게 될찌도 모를 일.. 사람은 망각의 ...Read More
[초록별]-누나, 질투해서 징징거리다가 여자애한테 채였어. 나한테 열등감이 있는거 가테. 열등감은 나한테 어떤병같은거야. 치료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울누나]-‘질투는 나의 힘’에서처럼 질투는 너처럼 열등감이나 내가 남보다 낫고자하는 욕심에서 오는것같아. 열등감을 치료혀려면 먼저 니 안에 있는 교만을 없애는게 가장 빠른 길일거야. 열등감이나 욕심은 교만에서 오는 거거든. 사물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