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핫~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어제 하루 결근을 했지.. (병원 갔더니 식중독 같은데요.. 그러더라궁.. 식중독이예요.. 도 아니구.. 헐~) 덕분에 잠만 실컷 잤지.. ㅎㅎ 아침에 출근해보니 모니터 옆에 우편물이 있더라구.. 잠도 실컷 잤겠다 기분 상쾌한데 고지서 외의 우편물이 와있으니까 기분이 정말 좋더군.. 이런 맛에 우편물을 회사로 ...Read More

배반장의 카드

오늘 하드를 정리하다가     오늘 하드를 정리하다가 작년 12월에 했던 크리스마스 카드 이벤트 답장으로 왔던 배반장의 크리스마스 카드 정리 해 놓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 이 카드를 받고 얼마나 웃었던지… 정말 배반장 같은 사람을 알게 되어 얼마나 기쁘던지… 이런 사람을 알고 있다는 걸 자랑하고 ...Read More

^^

아래 글이 엄청난 조회수를 거듭해서 재미난 글 하나 올린다. ——————————————————— 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옴은, 당신과 친해지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보고 허둥댄다면, 당신에게 잘 보이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따갑게 바라봄은, 무언가 고백하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장난과 농담함은, 남에게 빼앗기기 싫음입니다.  누가 당신의 뒷모습이 없어질 때까지 ...Read More

Es….

Es 님… 사랑의 짝은 찾으셨나요?…. 오늘 우연히 인터넷에 이번여름휴가때 먹을수있는 메뉴를 검색했는데 – 검색어를 ‘놀러가서 먹는밥’으로 검색했는데 …- 제일처음 [난 잘먹는 여자가 좋다]라는 웹문서가 뜨더군요..들어가보니 Es 님의 페이퍼(?)같은 곳이더군요.. 호기심에 읽다가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마치 남의 일기장을 들어다보는듯한…그런 유쾌함을 느꼈습니다. 주소가 이곳으로 링크돼있어서 한번들어와 봤어요.. ...Read More

[펌]미친 세상 살기

#.1 대기업 회장이 투신자살을 했다 만우절날 세상을 떠난 영화배우처럼 그의 죽음은 거짓말인 것만 같았다 하루하루 살기에도 빠듯한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세상에 그렇게나 가진 것 많은 사람이 뭐가 아쉬워 자살을 했을까? 그렇게 되물어도 봤지만 무언가 알 것 같은 그 기분이 오히려 더 씁쓸했다 가난한 사람이나 ...Read More

8월의 크리스마스

전재성 아저씨가 바라본 엇그제 대학로라네요.. 같이 보고싶어서 올려봅니다. 잊지못할 8월 되시길.. 그런데, 정말 8월인가요?.. 7월은 인사도없이.. … 건담씨드3기 엔딩 Find the way 이 노래 넘 좋네요.. 오프닝 곡두.. 들어보세요.. ...Read More

[펌]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믿었던 사람의 등을 보거나 사랑하는 이의 무관심에 다친 마음 펴지지 않을 때 섭섭함을 버리고 이 말을 생각해보라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두 번이나 세 번, 아니 그 이상으로 몇번쯤 더 그렇게 마음속으로 중얼거려 보아라 실제로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지금 사랑에 빠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