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드를 정리하다가 오늘 하드를 정리하다가 작년 12월에 했던 크리스마스 카드 이벤트 답장으로 왔던 배반장의 크리스마스 카드 정리 해 놓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 이 카드를 받고 얼마나 웃었던지… 정말 배반장 같은 사람을 알게 되어 얼마나 기쁘던지… 이런 사람을 알고 있다는 걸 자랑하고 ...Read More
신청하셨던 분들에게 바다 또는 겨울을 보내드렸습니다. 아무쪼록 받으시는대로 받으셨다고 글을 남겨주시거나 메신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ㅋ.. 저도 잘 받으셨는지 아닌지 궁금하니깐요… 머.. 혹시 시간이 남으셔서 답장을 보내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행여나 봉투를 찢어버려서 답장을 못 주신다는 분들을 위해 주소를 남기겠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일하다가 반가운 편지를 받고 ...Read More
두통약 ver2.01 이스는 한 번도 두통약이란 걸 먹어본 적이 없다. 그렇다… 워낙에 단세포 동물이라 머리를 쓸 일이 절대 없기 때문이다. 몸이라도 조금 빈약하면 몸을 아끼기 위해 조금이나마 머리를 쓰지 않을까 하는데… 이건 뭐… 체질적으로도 -_- 그런데 요새 머슴 이스가 머리가 종종 아프다… 헉… 당신!! ...Read More
어머니의 지갑에서 몰래몰래 한 장씩… 한 장씩… 천원짜리를 꺼내가던 성현이가 그만 딱 걸려버리고 말았다… 어머니는 아무 말씀 안 하시고… 한 숨만 내쉬셨지… 그 다음날 학교 갔다와서 식탁에 봤더니 이런 메모와 함께… 카드와 돈이 있더란다… 돈이 썩는단다…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자식놈 돈 때문에 기죽는게 ...Read More
그녀를 꼬시는 방법 101가지 (1) 석이 : 요새들어 그녀가 자꾸 눈에 띤다… 이유는 모르겠다. 생긴거는 별론데 통통한게 귀엽다. 그녀는 무슨 좋은 일이 있길래 항상 얼굴에 웃음을 띠고 다니는 걸까? 진이 : 요새들어 어떤 이상한 놈이 자꾸 쳐다본다. 짜식 이쁜 건 알아가지고… 두 섹터 앞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