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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시장 구석에서 떡볶이를 먹으면서도 행복했던 우리… 그 작은 시간도 소중하게 하는 당신… 약간의 달달함과 매콤함… 떡의 쫀득쫀득함 … 거기에 국물의 진함도 신경쓰던….. 그래서 더 귀여웠던 당신… 지금도 따라하는 당신의 그 명대사…   ” 떡볶이에도 등급이 있어~! “ 아직도 떡볶이를 좋아할까….? 사진 – 전하나 ...Read More

얼떨결에.. 삼촌 된 날…

아는 후배한테서 연락이 왔다… 얼마전 졸업사진 찍었다고… ” 캬~ 벌써 졸업이야?  내년?   우와… 내가 졸업한지 벌써 1년 됐네…   시간 정말 빠르구나…” (아~ 인생 덧 없도다… T.T 주르륵~) ” 네~! 글쵸? ㅋㅋ “ ” 내가 졸업하고 햇수로 2년 있다가 졸업하는거넹…?   너도 좋은 날 다 갔구나..?   하하 ...Read More

출처는 조금 있다…

  ” 제가 당신과 사랑에 빠진 이유를 묻는다면…     당신의 손 때문이라 하겠어요… “ 살아있는 핏줄과 근육… 약간은 신경증적인… 그래서 더 매혹적인… ps : 김미진님 홈에 [출처는 조금 있다…]라는 제목으로 올라가 있던 사진…        처음엔 그 사진의 [제목]인 줄 알았는데…        정말 출처를 몰라 제목이 그랬던… ...Read More

형~ 행복한 게 머에요…?

배반장은 이스의 후배입니다… 한살어린 어리지만 이스는 ‘얘기야’라고 부르는 후배죠… 참… 거시기한 후배에요…  -_- (아.. 반장이라는 말은 동아리에서 붙은 말인데… 아직까지도 반장이라고 부르네요… ^^) 친한 후배도 많지만… 진식이나 배반장이 정감 가는 이유는 단지 돌쇠 근성 때문 아닌가 싶습니다… 배반장이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녀석은 저와 너무 많이 닮았습니다… ...Read More

Singin’ in the rain~!

친구가 그 동안 잘못한 것이 많아 -_- 싱잉인더레인을 보여준다길래… (절대 거절 못 하고…) 갔더랍니다… 원래는 5/30일 공연이었는데… 부산파동 때 무대세트가 들어오지 못해서 연기 됐었죠… 팝콘하우스 정말 괜찮던걸요… 냉방 잘 되서 시원하고… 더운 여름날에 어울리는 뮤지컬이었던 거 같습니다. 무대에서 비가 뿌려질 때는 제 마음에도 비가 ...Read More

손톱

너에겐 손톱만도 못 했던 나…                                                                                     By  someone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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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넌 거기에 있는데… pictured by 김미진 ...Read More

너에게 전화를 걸면……

     처음에 숨이 멎는지 알았어….   저 전화 박스에서 전화를 걸면   왠지…..   너도 다시 돌아올 거 같아….                                                        pictured by 이정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