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ent Archive

난 기계와 대화를 한다…

요새들어 왜 자꾸 『 이건 아닌 거 같다… 』라는 이런 생각이 드는 걸까…? 치열하게 서버와 싸우고 DB와 씨름을 하고 난 뒤에… 밀려오는 피곤함과 허탈함… 내가 왜 이런 너와 씨름하고 있는 거지? 라고 드는 생각… 그래도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들보단… 아무리 가슴이 못 견디게 뜨거워도, 힘들고 ...Read More

유니텔 시절이 좋았져 ( __)

유니텔 시절이 좋긴 좋았던 거 같아요… 그 시절엔 이상한(?) 의미로 쓰이던 [추천] 버튼이란게 있었죠… [이스 딱지를 맞다] 같은 글 올라오면 난리도 아니였죠… 왜 그리들 추천이 많은지… -_- 우뛰… 남 잘 되는 꼴 절대 못보는 사람들~! 물론 [핫도그 부부] 같은 글들을 좋아해주는 이들도 있었어요…   (리플 ...Read More

인생 즐기는 니가 챔피언~!

        ” 어디 가냐~!?                    주 5일제라며… 오늘 안 쉬어? “ 허 왜 아시면서 물어보시나요…?         ” 회사요 ”  -_- 충분히 볼멘 목소리임…         ” 헛.. 머 하러~? ” @.@ 이제는 놀라는 척까지~!? 엄니 넘 하십니다~!         ‘ 공부하려구요…           공부해서 몸 값 좀 올리게요…”  ( __)         ” 하하…           왜~!?          ...Read More

나이가 든 걸까?

웹서핑을 하다보면 자주 만나는 별자리 얘기와 혈액형 얘기… 예전엔 “말도 안 돼” 하면서 그냥 지나쳤는데… 요새는 “내가 이런가…?” 하며 다시 한 번 읽어보게 되네요… ^^ㆀ 하하.. 싱글 생활이 너무 길어져서 그런가 -_- 예외사항이 많은 거 같으면서도… 딱 맞는 거 같기도 하고… 하하… 혹시 누가 ...Read More

배반장의 카드

오늘 하드를 정리하다가     오늘 하드를 정리하다가 작년 12월에 했던 크리스마스 카드 이벤트 답장으로 왔던 배반장의 크리스마스 카드 정리 해 놓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 이 카드를 받고 얼마나 웃었던지… 정말 배반장 같은 사람을 알게 되어 얼마나 기쁘던지… 이런 사람을 알고 있다는 걸 자랑하고 ...Read More

바다와 겨울을 보냈습니다.

신청하셨던 분들에게 바다 또는 겨울을 보내드렸습니다. 아무쪼록 받으시는대로 받으셨다고 글을 남겨주시거나 메신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ㅋ.. 저도 잘 받으셨는지 아닌지 궁금하니깐요… 머.. 혹시 시간이 남으셔서 답장을 보내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행여나 봉투를 찢어버려서 답장을 못 주신다는 분들을 위해 주소를 남기겠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일하다가 반가운 편지를 받고 ...Read More

Cupid

하하… 전 벌써 진작에 맞았는걸요… 이젠 그녀에게 한방 쏴 주세요 굵~직한 걸로… 맞고 기절할만한 A급으로… ^^ 사진 : 김형주 – 『 Cupid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