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위에 음악 먼저 잠시 정지시키시는게 좋겠네요…) 왠지 이 그림을 볼 때면 가슴이 저리다… 이스가 국민학교를 다닐 때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셨다… 어릴 때는 비오는 날이 싫었다… 수업이 끝나고 다들 엄마들이 우산을 가지고 올 때 나는 비가 언제쯤 적게 오려나 하늘만 보고 기다려야 했다… ‘비가 ...Read More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난 “구수한 사람” 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어느 자리에서건 있는 듯 없는 듯 하는 사람이지만 꼭 찾게 되는… 힘들어 찾아갔을 땐 아무말 하지 않고 술잔을 기울어주는 그런 사람… 비오는 날에는 파전과 함께 생각이 나고… 같이 잔을 기울이면 그 자리가 ...Read More
벌써 7월이래요… 7월 1일날 멋지게 시작하려고 했는데.. 좀 늦었나요? ^^ 작년 12월에 했던 이벤트를 또 계획해봅니다. >.< ( 햐.. 찾아보니 600번대의 글이군요..별로 안 된거 같은뎅.. ;; ) 그동안 [무아지경]을 찾아주셨던 고마운 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 진짜 우표가 붙어 있는 그리고 제 악필이 써져 ...Read More
멋쟁이 후배 배반장님께서 밥 사달라고 친히 회사 앞까지 오셨기에 술도 끊고 소.식.하던 이스는 갈비살 3인분에 공기밥 2인분에 냉면 한그릇에 참이슬 한병을 꺽었습니다… -_-; (설마.. -_-; 둘이서 먹은겁니다… 이스 진짜 소식하기로 했습니다…–;; ) 허…. 배반장과 얘기를 하다 이스 또 한번 놀랍니다… 이스 : 이제 여자들 절대 안 믿기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