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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은 뭐니뭐니 해도…

선물은 뭐니뭐니 해도 그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나…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게 좋은 거 같습니다. 물론 정성은 필수 이겠죠… 대학교 1학년 때 등록금 버느라 용돈 버느라 바쁘던 시절… 친구 생일날 생일 선물을 해주어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어쩔 수가 없어서 저는 그 친구가 제일 좋아하는 ...Read More

진정한 사랑이란…

—————————————————————————– 대학교 때 써봤던 습작입니다… 원작자를 알 수 없는 두가지의 이야기를 묶어서 이스 버젼으로 써봤습니다…. 글의 소재가 되었던 이야기들과는 많이 다른데…. 혹시나 이 글의 소재가 되었던 글들의 주인이 보고 자신의 글이 훼손되었다고나 놀라지 않을까 싶네요… 무아지경에서만 읽어보시고 저의 동의 없이 다른 곳으로 옮기는 일은 ...Read More

이스.. 영어공부를 시작하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입한 신입입니다. Es <== 이건 이스라고 읽어주시고… 편하게 영어식 이름으로는 David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영어식 이름은 지금 생각나서 갖다 붙였습니다. >.< ) 아… 한국말로는 흔히들 돌쇠라고 부른답니다…  ( __);; 금년에 대학교를 졸업했고 현재는 쬐그만 IT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영어요? 남들 말하는 대로… ...Read More

바랍니다…

        바랍니다…                                             자그마한 인연의                  실타래가 닿을 수 있게                  잔잔한 향기에 취해                  멀리서라도 볼 수 있길…                                             언제나 가슴깊이 그 안에                  그 아이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길…                                             무지무지하게 보고 싶어          ...Read More

In my diary – 행복

  In my diary – 행복   자신의 행복을 개발하는 데 충분한 시간을 두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람드은 돈과 승진처럼 간접적인 목표를 추구한다.   이런 목표는 달성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일단 달성하고 나면   행복을 추구하는 데 생각만큼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행복은 돈으로 살 ...Read More

화 분

                                      가진 것도 없고…                                         왜소하고 작은 몸이긴 하지만….                                       초라한 모양새라도                                       열과 성을 다하여…                                         내 안에서 당신을…                                       붉게 아름답게 피워낼 수 있다면…                                       저 화분처럼 당신을 감싸 안을 수만 있다면                                       그걸로 족하다…                                       행복이란 그리 멀지 않을 거 같다…                               ...Read More

반.성.문.

반성문 (2001년 반성문 발췌/편집 -_-;;) Es  : 오늘이 몇 일 입니까? 은성: 이천이년 오월 이십칠일입니다. Es  : 졸업 언제 했나여? 몇일이나 됬져? 은성: 2월 22일에 했으니깐 세달 됐습니다. Es  : 흠…꽤 오래됬군요…       그럼 그 동안 한게 많겠군요… 주로, 뭘 했나여?       공부, 알바…? 어떤 걸 ...Read More

핫도그 부부

이스가 새로 이사온 아파트 단지 입구에는 핫도그 집이 있지… 요새 나오는 핫도그와 다른~! 예전에 즐겨먹던 스폰지 핫도그 위에 빵가루를 입히고 다시 튀긴 맛있는 핫도그…. ^^ 아주 어렸을 적에 50원도 하고 100원도 하던 핫도그가 지금은 500원이긴 하나 설탕도 찍어먹구, 케찹도 발라 먹는 그 핫도그의 맛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