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추억함 (2) 가끔씩 특별해지는 당신의 이름이 가끔 버겁기는 하나 봄이 오는 소리에 떠올릴 수 있는 이름이 있다는 사소한 사치 하나로 지지부진한 나의 일상을 위로해본다… [4] 술버릇 ☜ 왜 4번인지는 54번 게시물 참조요망… ^^ 세상에서 가장 나쁜 술 버릇을 대라면 보통 술 먹고 꼬장 부리는 ...Read More
달래는 울집 강아지 이름이다. 지금은 울집에 없긴 하지만…… … 혹시.. 하늘나라…..? 아니 -_-;;; 지금은 고모님댁에 있다… 달래는 열한살이다… 벌써 초등학교 4학년 나이… 이스가 고등학교 때 데려온 강아지 달래는 본래 이름이 " 다래 " 였다… 하하.. 그런데 단지 어머니가 부르기 힘들어 한다는 이유로 달래가 되버렸다… ...Read More
오랫만에 secret garden 음반을 듣다가 한 번 적어보았습니다…. 음악 감상을 위해 스크롤바의 아래방향 화살표를 이용, 천천히 내려가셨으면 합니다. 『 당신을 위해 이 곡을 바칩니다. 』 아무가진 것 없는 청년이 한 여인을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대개의 사랑이야기가 그렇듯 그 여인은 그 청년을 떠나갔습니다. 그 ...Read More
벌써 2002년의 2달이 거의 지나갔군요… 백수 이스에겐 지나간 2달이 정말 기억에 남을 두달이었습니다. K 기업을 박차고 나와서 신념대로 살고 싶다고 하던 모습들에 대해선 모두 지난 글들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죠…. 흓… 하지만 역시 신념대로 살기에 힘든곳이 이 세상이죠… 알면서도 왜 그랬을까… 하루 종일 ...Read More
무아지경을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이자… 나의 규칙적인 생활을 위해서서라도… 무아지경에 낙서를 하는데 최소한 일주일을 넘기지는 말아야 한다는게 이스의 작은 신념이다. 하지만 그 신념이 가끔은 도발을 해 맘이 갑갑하고, 숨이차는…(?) 일주일증이라는 해괴한 중세가 낳기도 한다. -.ㅜ 편집만 해서 올리면 되는 낙서들이 수북히 쌓여있어도 괜시레 바쁜 일상 ...Read More
*** ————————————————— 유니텔 무아지경이 문을 연지 1000일이 지났습니다. 정확히 1009일 째 되는 군요… 하핫.. 감회가 새롭습니다. 유니텔 무아지경은 유니텔 이용자들만이 올 수 있는 곳이어서 폐쇄적이긴 하지만… 이 쪽보다는 반응도가 좋습니다. 여기서 반응도란? 히힛… 그렇습니다. , 등등 이상한 이야기들을 올리면 [추천] 버튼을 이용해서 이상한 반응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