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그건……….

잠시나마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돌아보니 사랑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혼자만의 그리움이고 애태움이고 눈물이었을 뿐.. 사랑이 아니었습니다. 당신이 날 조금도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 알고 있음에도 당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조금의 동정심과 조금의 연민과 또 조금의 동경으로 당신을 바라본 것은 사실이었지마는 그것이 사랑은 아니었습니다. 원망하지 않으리라.. 기대하지 않으리라.. 수없이 ...Read More

안녕 이스군..나 신샤..방갑지?

야후 검색란에 “마리아나로렌”을 찍었더니 세군데에서 나오더군… 전에 경향신문 기사와 쌈지사이트와 마지막으로 자네 싸이트에서… 어인 일인가? 자네 싸이트에서 내이름이 거론되다니.. 요즘 바쁘이.. 낮엔 회사다니고 저녁엔 공연연습 하느라… 똥구녕이 찢어지게 바쁘이.. 글중에 쌈사페 얘기 나오던데… 혹시 시타르 악기에 유일하게 코러스가 있었던 밴드 혹시 기억하나? 거거 날세..-_-;; ...Read More

정말;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남겨요;;;;; 헤에… 전용선을 끊었거든요. 집에서 접속을 안하다보니… msn에도 영… 들어갈 일이 없고… 홈순례는 예전처럼 자주 못하구요. 으으음…. -.- 변명하는…..;; 기분이.. 삐질삐질…. 동생이 강원도에서 복무중인데…. 한번도 동상걸렸냐? 라는 질문을 해본 적이 없어요. 우웅 춥지? 그러면… 아니. 라고 그러거든요. 다음에… 전화오면… 동상에 대해… ...Read More

이회창식 우격다짐

-이회창식 우격다짐-   내고향이 어디게~~?   내아버지는 황해도요 난 전라도에서 태어났지.   엄마는 호남사람이고 와이프는 영남사람이야   아버지 묘소는 충남 예산에 썼지.   내고향은 팔도강산이야 난 어딜가도 고향이라고 우기지   한마디로 난 팔도사나이지   웃기지? 웃기잖아   이번엔 아들얘기를 해줄께   97년 대선때 아들둘이 군대를안갔다고 사람들이 욕하더군   난 아들둘을 소륵도로 보내 봉사활동을 시켰지   ...Read More

[들여다보기]

사이트가 무아라서 우연히 알게되었네요.. 얼마전 부터 들어와 글을 읽었는데 오늘에서야 흔적을 남기네요.. 이외수님의 글을 넘 좋아해서.. 이외수님의 글을 퍼두 갔답니다.. 사이트가 깔끔하네요… 잊어버리지 않을꺼 같네요.. 닉네임이 좀 많아서 나두 헷갈리긴 하지만.. 여튼 무아라는 닉네임두 정리못하고 있지요.. 음… 빠이룽~~ 이쁘고 아름답게 행복하세요.. ...Read More

이런. ㅡ_ㅡ

생일 인사 늦은것도.      이런. ㅡ_ㅡ 소리가 나오게 되고. “박재동 화백과 서태지 [이 정 원]” 글도 슬그머니 불펌해다가 타게시판에 올렸더니.   조횟수 무쟈게 높아지면서 몇백건의 글 중에 최고의 추천수를 자랑하며 내일의 베스트 글이 될 위기에 처한 상황에도 이런 ㅡ_ㅡ 소리가 나오네요. 글의 출처를 아신다면. 꼭 알려주세요. ㅠ_ㅠ ...Read More

오빠!!

오랫만에 어쩐지 오빠 소식이 궁금하더라니.. 들어오니 오빠 생일 이야기가 잔뜩이네. 작년에도 생일날 만나서.ㅡㅡ; 삥뜯고 생일 몰라서 나중에 선물 가져다 미안함을 기껏 메꾸어 놓았는데 . 올해도 놓쳤네. 어째 소식이 궁금하다 했더니. 생일 이어꾼.ㅡㅡ; 잘지내요? 난 死학년 값 톡톡히 치르면서 지내요.^^ 히히 머리 다 빠져서 가발 ...Read More

[이정원] 박재동 화백과 서태지

전 주 회사 교육때 박재동 화백이 오셨습니다. 한겨레 그림판의 그 분 아시죠? 흰머리가 듬성듬성하지만 자유가 느껴지는 긴 머리 유치원생 가방처럼 노랗고 빨간 크로스백 그 분이 서태지 이야길 하시더군요 그분의 한겨레그림판 중 “오늘의 눈은 선물로 주마 언제라도 돌아오고 싶을 땐 다시 더 큰 모습으로 와라” ...Read More

(이젠..) 혼자 맞는 겨울.. “이수영”

그래 난 조금 달라졌어 이젠 혼자가 좋다 자신있게 말할수가 있어 처음 돌아오는 혼자맞는 겨울 오히려 멋있어 나 기다리는걸 친구들 나를 놀려대지 너 아직 어린거니 우리들 모습 부럽지 않니 조금만 기다려 귀여운 남자애 소개해줄께 하지만 아냐 부러운게 아냐 혼자도 즐거울수 있어 눈오는 겨울밤엔 나 혼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