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 회사 품평회 있어서 회사 사람들이 다 거기 갔오.. 조용하니.. 일 안하고 농땡이치기 딱 좋군.. 지금 11시 30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일 안하고 뒹굴뒹굴.. ㅋㅋ 언제와? 나 요즘 심히 괴로우니 돌아오면 술한잔 사줘.. ^^ 참.. 그 얘기 했던가? 나 똥차됐어.. ㅜㅡ 내 동생 24살의 ...Read More
여기 오면 건질께 있는것 같아요 ‘우정사’ 광팬이였는데 밑에 글 보고 다시 떠올라서 지금 굉장히 기분이 좋아요 어제 친구랑 서울여행을 했답니다. 황학동 벼룩시장과 외국인묘지 그리고 한강까지 서울이 굉장히 넓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도 못 가본데가 너무 많은거 있죠 난생처음 한강 바람을 맞으면 술을 마셨는데 그 기분이 ...Read More
윤도현 밴드가 국가대표선수들이 모인 자리에서 공연을 하고 돌아가려던 길이었댑니다. 마침 황선홍 선수를 만나서, 네 명이 다 달려가서, “저, 싸인 좀…;;” 하고는 황선홍 선수의 싸인을 받았대요;; 그리곤 기분좋게 룰루랄라 돌아가려는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윤도현씨의 옷자락을 살짝 잡아당기더랩니다. ‘아, 뭐야?’ 하고 돌아봤더니, 송종국 선수가 우물쭈물 거리면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