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가는 홈피에 올린 글인데 재밌을라나 몰겠눼.. 훔냐~하.. 토욜날 회사서 야유회를 갔담돠.. 소가 푸주간 끌려가듯이 정말 가기싫은 맘으로 갔지요.. 그러나 정말 좋은 날씨.. 맛은 없었지만 도착하자마자 배를 채우고 제가 회사 친구와 손수 장을 봐온 것 중에 주저리 주저리 과일이며 과자며 음료수등(30만원중에 10원남기고 다 썼음..ㅋㅋㅋ) ...Read More
아웅.. 정말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더군.. 여전히 연락한번 때리면 그 길로 뛰쳐나오는거나.. (조금 달라진건 군소리가 붙었다는것..) 당신의 스타일.. 아~ 어제는 이제껏 봐온 당신중 제일 낫더군.. 정말 살이 쪄서 그런가? 그 덕에 당신이랑 같이 다니면서 당신이 잘생겼다는 얘기를 처음으로 들었지.. 정말 당신보고 잘생겼다고 하는 사람들도 ...Read More
쭙.. 정말 자주 오게 되네.. 좡이랑 연락 계속하는겨? 저번에 핸펀 잃어버리고 나서 좡 전화번호를 찾지못하고.. 좡이 같이 영화보러 가자고 했었는데.. 그리곤 연락 끊겼어.. 난 당신이 좡이랑 친하게 지내는것두 왜이리 질투가 나던지.. 캬캬 나는 여자고 당신은 남자고 좡은 여잔데도 불구하고 말야.. 나 당신한테 무슨 라이벌 ...Read More
당신 글, 얼마만에 읽어보는건지.. 몇년만이지, 우리? 정말 대단해.. 첨에.. 내 기억에는 당신 나 홈 맹근거 보고 당신도 맹글었던거 같은데.. 나도 홈 조회수가 장난아니었지만 당신.. 내 조회수를 훌쩍 넘겨버리더군.. 나 정말 질투나서 유니텔 다니는 오빠들한테 찡얼대며 내 홈에 뭐 해달라 뭐 해달라 혀빡 전화에 로비에 ...Read More
Lucid Fall 공연안내 – 일 시 : 4월 27, 28일 각 4시, 7시 반 – 총 4회 공연 – 장 소 : 대학로 라이브 극장 [약도] – 문 의 : 문의 : 02-2647-3553 – 관람료: 3만원 – 게스트 일정 27(토) 4시 – 이규호, 스웨터 27(토) ...Read More
너의 무게를 생각한다 내 삶에 걸리는 너의 무게를 생각한다. 무중력 상태에선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무게를 갖지 못하지만 나의 몫만큼,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에 의해 내가 이 땅에서 나의 무게를 갖듯 우리는 서로의 몫을 끌어당기며 서로의 무게를 확인한다. 너를 끌어당기는 힘을 버리고 지독한 어둠 속에서 ...Read More
잘 지내쑤? 넘한다.. 어케 연락 한번 안할수가 있어? 이름도 맥주에서 아예 Es로 바꿔버렸네.. 아직두 삐삐가꾸댕기는거 아니져? 아~ 인쟈 반말해야게똬.. 정말 새록새록 떠오르네.. 억울했던 지난 날.. 한달동안을 당연히 오빤줄 알고.. 정말 억울하게 오빠라고해야했던.. 그 날들이.. 취업해쑤? 술사~ 내가 당신한테 사먹인 술값이 얼만데.. 언능 술사~~ ...Read More
이런 곳에 홈이 있었네여…^^ 이곳은 토마토군여… 다 제가 별루라고 생각는 과일들 뿐이네여… 레몬…토마토…키위…블루베리인가여…ㅋㅋㅋ 시큼한 맛을 별로 안좋아해서리…^^;(나이가 든걸까여? ㅋㅋㅋ) 전에 읽었던 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느낌이 참…새로워여… 뭔가 신선한…^^ 신선한 봄바람 같은… 왔다가 갑니다…두기언니에게도 전해드릴께여… 참… 저의 연락처…016-719-9741 이지여…^^ 좋은 하루 보내세여…^^ ...Read More
◆千生緣分◆ 작자미상 ….빈들님 협조 천생연분이라는 말을 알고 계세요? 물론 알고 계시다구요…? 그럼….. 혹시 당신이 지금 알고 계시는 천생연분이 ‘天 生緣分’아닌지요……? 자, 그럼 이제 다시 여쭤볼께요. ‘千 生緣分’을 알고 계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천생연분의 진짜 어원이 어디에서 유래되었는지 잘 알지 못한채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