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씨] 너에게 건네는 작은 약속

너에게 건네는 작은 약속 네가 지치고 힘든 어깨를 내보일때 난 너의 버팀목이 되어줄께. 네가 텅빈 마음을 하나씩 하나식 채워가는 그 한겹 한겹이 내가 되었으면 해. 네가 너의 기억속 추억을 한장 한장 되넘기며 행복을 찾으려 할때 , 난 너에게 현실속의 행복이 되어 줄께. 네가 아주 ...Read More

글 재밌게 보고 갑니다.

이름이 같다는 단순한 이유로 들려보게 되었습니다. 글들을 읽어보니 주인장 님이 어떤 분이신지 참 궁금해지네요. 자기 주관이 뚜렷하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반적인 관념에서 묻혀사는 것이 아닌 자기 가치관에 의해 주위 시선에 게의치 않고 행동할 줄 아는 게 자기완성의 길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남의 시선이 ...Read More

실제 축구해설 이었습니다.(퍼온글)

즐겁게 웃으시길~~^^ sbs송재익 아나운서의 실제 멘트입니다. <월드컵 한일전 멘트> 1. 송재익 : “아, 저런 행동은 마치 자갈밭에서 자전거를 타고 신문을 읽는 행동이 군요.” 신문선 : “그런데, 자전거를 타면서 신문을 읽을 수 있나요?” 2. 드디어.. 후지산이..무너집니다…. (이것도 송재익 캐스터의 불후의 명언이죠 아마?) 3. 미우라의 마누라가 ...Read More

움..노래좋아..^^

지금 몇번째 돌려 듣는중.. 제목 뭔지 모름.. 참..오늘 니가 쓴 글 읽어봤어.. 짜식~ ^^;; 글 잘 쓰믄서, 낙서라니.. 저것이 진정 낙서더냐??? ^^;; 지금도 교육받니? 좀 오래 받는다?? 으음.. 나더 어언 7년전… 첫 직장에서 교육받던 시절이 생각나는군… 그때 20일 정도를 서울에서 교육을 받았었는데.. 생전 처음 ...Read More

답답함…

인터넷을 할수 없는 답답함이란… 정말정말 우울해여… 숙제도 하기 힘들고…ㅜ.ㅡ 지금도 칭구네서 잠깐하고 있는데 두루넷에서 언제 연결을 해줄런지… 어흑… 근뎅 하루이틀 지나고나니 이젠 무감각해진거 같아여… 편한거 같기도 하고… 낼은 연결해줬으면 좋겠어여…ㅜ.ㅡ ...Read More

그 발레리나의 발

이게 정말 강수진의 발일까 의심스러웠다. 마치 아프리카 난민촌의 아사 하기 직전사람의 발같이 보인다. 강수진은 최고의 발레리나가 되기위해 그렇다치고 내 발은 참 왜그리 안고운건지~ 어딜 그렇게 열심히 좇아다닌적도 없건만 게으른 못난 내발이 아주 많이 부끄러워지더구나… ES네발은 어떠냐? 남정네들 발치고 예쁜발 못보았는데 너도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를 ...Read More

[펌] 고추에 손~~

사병들이 자대에 처음 가게 되면 얼어서 바짝 각(?)을 잡고 있다.. 무신 말인지는 예비역들은 다 알 것이다. 그런데 이 신병이란 부류와는 정 반대되는 부류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말년(소위 개구리라 칭한다.)이란 부류다. 그 신병과 말년에 얽힌 이야기가 하나 있다. 내무반에서 신병이 앉아 있었다..그러니까..정확한 자세를 묘사하자면… 가부좌(?)를 ...Read More

체념

날 떠나서 그렇게 자유롭다면 날 잊는게 그리도 쉬웠었다면 지금 왜 내 앞에 있나요.. 날 떠나면 전보단 행복해야죠.. 나 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서 보란듯 잘 살았어야죠.. 이젠 제발 돌아와요.. 어차피 한 번 뿐인 세상에 조금 모자라도 조금 아쉬워도 우린 행복했었잖아요.. 잊는 게 더 힘들다죠.. ...Read More

백수, 면접, 세배돈 그리고 졸업 (2)

큼큼… 왜 이제야 2편이 올라오냐구요? 하핫.. 이제서야 사건들이 모두 마무리가 됬거든요…^^;; 아~ 잠깐… 기억이 어렴풋하신 분들… 이스의 비.참.한. 1/4분기의 생생한 간접 체험을 위해 64번에 있는 1편 먼저 읽고 오세요. –;;  설날과 세배돈 이야기는 말씀 드렸죠…? 그 다음 난관이 졸업이었다는 얘기를 꺼내다가 시간 관계상 줄이구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