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영화…

어제 배틀로얄 시사회를 갔었드랬죠… 부푼 가슴을 안고…기대감에 가득차서… 아 그러나…이 황당무개한 영화를 어찌한단 말입니까… 사회붕괴와 청소년범죄에 대해 시사했다고는 하지만 저에게는 인간의 잔혹성만 드러내준것 같은 영화였어여…ㅜ.ㅡ 배틀로얄…즉 BR법 그런게 생긴다면…나에게 그런상황이 온다면… 살인게임을 해야만 한다면… 상상하기도 무섭네요… 아니지 아니지…그런 상황이 오면 혹시 내안의 다른 내가 ...Read More

돌아오신건가요?

올라온 글들에 답글이 있는걸 봤어요. ES님이 시더군요… 연수갔다고 오신건가요? 그럼 연락좀 주시징 멜도 보냈는데 답장도 없구…ㅡ.ㅡ 암튼 이스님의 답글을 보니 건강히 잘 게신것 같아서 좋군요… 요즘은 봄이라 넘 입맛도 없구 의욕도 없어지고 사는것도 재미없네요. 아름다운 봄이지만 정말 잔인한 봄이기도 하네요… 빨리 여름이 왔음 좋겠어요. ...Read More

늦은시간

다시 들어왔당.. 전에 한번 들어온 이후론 매일 들어오게 되네. ‘중독’이란것이 되었을까? ‘중독’ ES가 잘 쓰는 말인 듯 싶다. 잘 지내구 있는지. ...Read More

사랑

문득 글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랑이라는 것은…. 어쩌면 허구가 반일 거라는…. 내 감정대로 상대를 평가하고 헤어지면 아픔으로 상대를 기억하고 정말 사랑하는 마음은 얼만큼이었는지 얼만큼이 진실인지 그 사랑을 겪었던 나 조차도 그 깊이가 얼만큼인지도 알수가 없어 또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는 건지도 모르지… 분명히 ...Read More

저예여~조양!!ㅋㅋ

안녕하세엽~!!^^ 시니한테 얘기들었는데 저한테 문자보내셨다고 하던데… 아닌가? 제 핸폰이 워낙에 좋은거라 액정이 지마음대로…ㅠ.ㅠ 문자는 계속들어오는데.. 환장합니다.ㅜ.ㅡ 그래서 바꾸려고 생각중인데, 워낙에 속을 많이 썩인녀셕이라서 바꾸는게  쉽지 않네여~^^;; (실은 금전적인것두…ㅋㅋ) 날씨는 좋은데 회사에 한번들어오면 밖에 나가 햇빛보기가 쉽진 않지만,요즘에 창밖으로봄바람도 불고 날씨도 좋고해서 봄 인사드리려 왔습니다.^^* 참~! ...Read More

4월이다

이렇게 글을 남기고 싶을만큼 바람이 분다.봄바람이… 문득 널 만난  아침이 떠오른다. 스멀스멀 가슴속을 채우던 바람…(크아^^;;여유만땅이다) 운동장 구석구석 봄꽃들이 자신의 존재를 나에게 알린다..봄바람에 살랑대며.. 오늘이 첫날이지… 축하해 ...Read More

그 발레리나의 발…

2000년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비쳐진 강수진의 발을 보고 많은 시청자들이 깜짝 놀랐다. 발가락 마디마디에 굳은 살이 박혀 나무 뿌리처럼 보이는 강수진의 두 발은 발레리나에 대한 환상을 깨게 하는 충격이었다. 하지만 보기 흉할 정도로 일그러진 발에는 강수진이 발레에 쏟은 땀과 눈물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