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처음 흔적 남겨보네. ^^ 잘 지내고 있니? 얼굴보기 힘들다. 🙂 목요일 번개때는 못나갈듯. 다음에 언제 또 시간이 있겠지. ^^ ...Read More

휴우~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데… 난 죽어서 뭘 남기려나? ^^ 내이름 석자 기억해줄만한 사람 몇이나 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네요. 잠들고 싶지 않은뎅……잉잉 ...Read More

특이한 애…

나는 몰랐는데 내가 정말 특이한가봐여… 나 평범한앤데… 어흑…21년을 잘못살았나 봐여… 오빠의 말이 가슴에 와 닿네여… ...Read More

올만이다….

잘 지내고 있나 보군. 인제 니 소식은 다른 아이들로 부터나 들을수 있구나. 게다가 구사무소 소장한테 인사두 안하구 나가버리구. 기운내라….. 안녕. ...Read More

노래가 좋네요..

노래가 좋아서 다운받아 갑니다. 괜찮죠?? 근데 이거 가수들이 부른 노래는 아닌거 같은데.. 어디서 구하신건가요?? 누구 불렀죠?? 흠… 잘 지내고 계시죠?? ...Read More

[황경신] 사랑아 너 이제 어디로 가니…?

  아무런 혼란없이 살아왔다면 거짓말이겠지?   사소한 불행은 늘 내 마음에 찾아들었고   때론 혼자 남겨진 것처럼 울기도 했지만   그렇다구 해도 그건 장난 같은 거였어.   지금 생각해 보면, 확실히 그러했지.   나는 포장된 선물로 즐거웠고   모두들 나를 기대어린 눈으로 바라보았어.   그리고 너를 만났지. 나는 긴밤 내내   나의 그림자와 ...Read More

[무명씨] 빨간 벙어리 장갑

빨간 벙어리 장갑   “엄마, 나도 장갑 하나 사 줘. 응?” 나는 단칸방 구석에 쭈그리고 앉아.. 벌서 한 시간이 넘도록 엄마를 조르고 있었고,.. 그런 나에게 엄마는 눈길 한 번 안 준 채 부지런히 구슬들을 실에 꿰고 있었다. 급기야 나는 어떻게 해서라도 내 목적을 달성해 보려고.. ...Read More

우워~~!

자다 깼음… 너무 긴장되어 잠이 안 오는 사태가 이스에게도 벌어지다니… -_-;; 모든 걸 하늘의 뜻에 맡기기로 해 놓구선…. 이게 무슨 짓일까나… –;;; 행운의 금요일을 기대함…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