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문득 글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랑이라는 것은…. 어쩌면 허구가 반일 거라는…. 내 감정대로 상대를 평가하고 헤어지면 아픔으로 상대를 기억하고 정말 사랑하는 마음은 얼만큼이었는지 얼만큼이 진실인지 그 사랑을 겪었던 나 조차도 그 깊이가 얼만큼인지도 알수가 없어 또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는 건지도 모르지… 분명히 ...Read More

저예여~조양!!ㅋㅋ

안녕하세엽~!!^^ 시니한테 얘기들었는데 저한테 문자보내셨다고 하던데… 아닌가? 제 핸폰이 워낙에 좋은거라 액정이 지마음대로…ㅠ.ㅠ 문자는 계속들어오는데.. 환장합니다.ㅜ.ㅡ 그래서 바꾸려고 생각중인데, 워낙에 속을 많이 썩인녀셕이라서 바꾸는게  쉽지 않네여~^^;; (실은 금전적인것두…ㅋㅋ) 날씨는 좋은데 회사에 한번들어오면 밖에 나가 햇빛보기가 쉽진 않지만,요즘에 창밖으로봄바람도 불고 날씨도 좋고해서 봄 인사드리려 왔습니다.^^* 참~! ...Read More

4월이다

이렇게 글을 남기고 싶을만큼 바람이 분다.봄바람이… 문득 널 만난  아침이 떠오른다. 스멀스멀 가슴속을 채우던 바람…(크아^^;;여유만땅이다) 운동장 구석구석 봄꽃들이 자신의 존재를 나에게 알린다..봄바람에 살랑대며.. 오늘이 첫날이지… 축하해 ...Read More

그 발레리나의 발…

2000년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비쳐진 강수진의 발을 보고 많은 시청자들이 깜짝 놀랐다. 발가락 마디마디에 굳은 살이 박혀 나무 뿌리처럼 보이는 강수진의 두 발은 발레리나에 대한 환상을 깨게 하는 충격이었다. 하지만 보기 흉할 정도로 일그러진 발에는 강수진이 발레에 쏟은 땀과 눈물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Read More

너의 아침을 깨워주고 싶어… -_-;

                                            너의 아침을 깨워주고 싶어… -_-                                                      ‘ 발랄랄랄랄랄~ 발랄랄랄랄랄~ ‘                    (☞ 그렇습니다.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그 전화는               벨소리부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_-)                                    허걱..생각해보니 진동이였군요…                           드드득…드드득득..드득… –;                                              ...Read More

당신을 추억함 (2)

당신을 추억함 (2) 가끔씩 특별해지는 당신의 이름이 가끔 버겁기는 하나 봄이 오는 소리에 떠올릴 수 있는 이름이 있다는 사소한 사치 하나로 지지부진한 나의 일상을 위로해본다… [4] 술버릇       ☜ 왜 4번인지는  54번 게시물 참조요망… ^^ 세상에서 가장 나쁜 술 버릇을 대라면 보통 술 먹고 꼬장 부리는 ...Read More

딱 알았죠…

노래 앞부분 듣고 딱 알았드랬죠… “Na” CF  BGM이였단걸…ㅋㅋㅋ 계속들어보니 CF에서 나오는 부분이 나오네여 ㅎㅎㅎ 아~ 즐거워라… 전 이런게임 좋아해여 전주 부분만 듣고 노래 알아맞추기… 으하하하… 음악이 너무 신나여… ...Read More

[무명씨] 장미에 왜 가시가 생겼을까…?

장미에 가시가 생겨난 전설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신이 처음에 장미를 만들자 사랑의 사자 큐피트는 그 아름다운 장미꽃을 보고 너무나 사랑스러워 키스를 하려고 입술을 내밀었습니다. 그러자 꽃 속에 있던 벌이 깜짝 놀라 침으로 큐피트의 입술을 콕 쏘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지켜보고 있던 여신 비너스는 큐피트가 안쓰러워 벌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