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글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랑이라는 것은…. 어쩌면 허구가 반일 거라는…. 내 감정대로 상대를 평가하고 헤어지면 아픔으로 상대를 기억하고 정말 사랑하는 마음은 얼만큼이었는지 얼만큼이 진실인지 그 사랑을 겪었던 나 조차도 그 깊이가 얼만큼인지도 알수가 없어 또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는 건지도 모르지… 분명히 ...Read More
안녕하세엽~!!^^ 시니한테 얘기들었는데 저한테 문자보내셨다고 하던데… 아닌가? 제 핸폰이 워낙에 좋은거라 액정이 지마음대로…ㅠ.ㅠ 문자는 계속들어오는데.. 환장합니다.ㅜ.ㅡ 그래서 바꾸려고 생각중인데, 워낙에 속을 많이 썩인녀셕이라서 바꾸는게 쉽지 않네여~^^;; (실은 금전적인것두…ㅋㅋ) 날씨는 좋은데 회사에 한번들어오면 밖에 나가 햇빛보기가 쉽진 않지만,요즘에 창밖으로봄바람도 불고 날씨도 좋고해서 봄 인사드리려 왔습니다.^^* 참~! ...Read More
2000년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비쳐진 강수진의 발을 보고 많은 시청자들이 깜짝 놀랐다. 발가락 마디마디에 굳은 살이 박혀 나무 뿌리처럼 보이는 강수진의 두 발은 발레리나에 대한 환상을 깨게 하는 충격이었다. 하지만 보기 흉할 정도로 일그러진 발에는 강수진이 발레에 쏟은 땀과 눈물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Read More
당신을 추억함 (2) 가끔씩 특별해지는 당신의 이름이 가끔 버겁기는 하나 봄이 오는 소리에 떠올릴 수 있는 이름이 있다는 사소한 사치 하나로 지지부진한 나의 일상을 위로해본다… [4] 술버릇 ☜ 왜 4번인지는 54번 게시물 참조요망… ^^ 세상에서 가장 나쁜 술 버릇을 대라면 보통 술 먹고 꼬장 부리는 ...Read More
장미에 가시가 생겨난 전설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신이 처음에 장미를 만들자 사랑의 사자 큐피트는 그 아름다운 장미꽃을 보고 너무나 사랑스러워 키스를 하려고 입술을 내밀었습니다. 그러자 꽃 속에 있던 벌이 깜짝 놀라 침으로 큐피트의 입술을 콕 쏘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지켜보고 있던 여신 비너스는 큐피트가 안쓰러워 벌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