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으로…” 시사회를 갔다 왔더랬습니다… 정말 감동의 물결… 다들 꼭 한번은 보시길 바랍니다… 미술관옆 동물원으로 잘 알려진 여성감독 이져..이정향… 영화가 끝난뒤 메이킹필름도 보여주더군요… 이정향 감독과의 인터뷰와 캐스팅부터 제작과정 등등… 레옹 이후에 이렇게 크게 울어본 영화가 없는것 같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2천원이 저를 그렇게나 많이 울게 ...Read More
통신을 처음 시작하던 시절… 감동 깊게 읽었던 글 들중에 하나… 웹서핑을 하다가 다시 본 이 글이 반가워서 가져왔습니다… ———————————————————— 원제:널 사랑해,이 글을 백번 읽는 날,내가 왜 널 떠났는지 알게될꺼야. 난 그를 만나러 가고 있다. 제일 예쁜 옷을 입었다. 화장도 근사하게 했다. 잘 빗질한 내 ...Read More
<입영통지서 받은 사람> .. 귀관이 보내준 “입영통지서” 잘 받았소. 하지만 본인은 이미 스타크레프트 오리지날을 거쳐 부르드워까지 20번의 비밀작전수행(Mission)을 성공 시킨바 있고, 4만명의 SCV에게 노동을 시켰으며 약 2만명의 특전사(Marine)에 진격을 선두지휘 하였소.. 아, 물론 때에 따라선 서플라이가 모자라 한 두명쯤 내손으로 죽인것도 사실이요 또 5000대의 ...Read More
분명어디서 읽었는데…어디서 읽었더라… 어디서 본 기억이 있는데 그게 어떤건지 모를때 답답해 죽을것 같아요…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라 머리를 쥐어짜고 쥐어짜고… 아~그래도 생각이 안나는건 머지…? ㅜ.ㅡ 두번 읽어도 좋은글 같아요…^^ 1시간짜리 수업들으러 1시간을 집에서 달려왔는데 휴강이래여…뒌장… 아~집에를 또 어떻게 가나…지겨워라… 울고 싶어라…울고 싶어라…내 마음…(예전에 이런 노래가 있었는데…ㅎㅎㅎ) ...Read More
男 예전에 니가 그런 얘기 했었지. 밤새워 공부할때 잠이오거나 자꾸 딴생각이 나면 손톱깎는다구 그 말이 생각나서 나도 너처럼 손톱을 깎았는데 잘려나가는 손톱을 보니까 괜히 마음만 더 서글퍼 지더라. 손톱도 원래는 피부였다고 하던데. 지금은 딱딱하게 변했어두 한때는 부드러운 피부였다는데. 이렇게 톡톡 잘라내두 하나도 안 아프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