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아

거참 대문의 글 말이야~ 철자 틀린거 좀 고쳐서 올리면 안되겠냐~? 너 답지 않게시리…….ㅡㅡ;; 첫구절 부터 잘못된게 있다고 배회…..의 배짜가 빠진것 부터 시작하야~ 아구~머리야~ 날씨 참 많이 춥다~ 사무실에서도 목도리를 하고 있으니 다들 못봐주겠다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음. 아씨,,,,,,,아줌마가 그리 추위를 타면 우리 처절한 싱글들은 ...Read More

오늘도….

오늘도 오빠 홈에 들어왔어여~~^^;; 이것봐여..자주들어오져?? 발자국 자주 남기라구여?? 발자국 들어올때마다 남기면..매일..남기게 되고.. 내발자국으로  덥힐것같아서…안남겼어여~^^;; 히히 이제 매일같이 남겨야쥐~~ 군데..오빠..글 자주자주 매일매일 올려줘여~!! 하긴..사람들이 다들…나처럼..한가한게 아니니깐…–;; 흠……………………………………………………. ...Read More

[Es] 주미양 보세요

이유는 나중에 말씀 드릴게요. 20대 여자가 깔끔하게 죽어야 합니다. -_- 불치병이나 난치병이어야 하는데… 암이나 백혈병이나 에이즈 같은 건 안 됩니다. 루게릭병도 안 되요… –; 인터넷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어쩌다 "재생불량성 빈혈"이라는 것도 찾아내서 시도했는데 벌써 어떤 드라마 주인공이 그걸 걸렸드라구요 -_-;; 혹시 알고 있는 ...Read More

오빠~~또..새로운글이~~^^;;

히히 오늘 들어와보니 또 ..새로운 글들이 올라와있네여..^^ 저 자주 들어와보는데… 한~~참 새로운 글이 안올라와서..기다렸어여~~ㅎㅎㅎ 또..좋은 글들 마니 읽었네여~~^^;; 왠지..여기 있는 글들은…다른 뭔가(?)가 있는거 같아여…히히 구럼…꾸벅..(–)(__) P.S 참..오빠~!! 진짜..메추리알 껍질째 드세여??ㅋㅋㅋ        몰랐던..사실이네..ㅎㅎㅎ        담에 혹시 같이 먹게될 자리가 생기면…유심히 봐야겠어여~~ ^^;; ...Read More

[무명씨] 우리 형

우리 형 "형~~~ 하늘은 왜 파래..?" "응.. 그건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파랗게 칠해 놓으셨기 때문이지…" "왜 파랗게 칠했는데..?" "파랑은 사랑의 색이기 때문이야…" "그럼 바다도 그것때문에 파란거야..?" "아니 건 하늘이 심심할까봐 하나님께서 친구하라고 그렇게 하신거야…" "색깔이 같으면 친구가 되는거야..?" "네가 영희랑 놀려면 같은 놀이를 해야지..?" ...Read More

[무명씨] 1000원짜리 러브레터

너에게 편지를 썼어.. 조폐공사 아저씨들이 알면.. 큰일나겠지만.. 천원짜리 지폐에.. 깨알같은 글씨로.. 너의 안부와 나의 마음을 적었어.. 그 돈으로 편의점으로 가서.. 콜라 하나를 샀어.. 언젠가 그 돈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걸쳐.. 혹시나 네손에 들어가게 되면.. 어느날 네가 카페에서.. 헤이즐럿 커피를 마시고 받은 거스름돈 중에.. 혹시나 ...Read More

[+PhoBia+] 착각하지마

+–+–+–+–+–+–+–+–+–+–+–+–+–+–+–+–+–+–+–+–+   …따사로운 어느 봄날 널 처음 봤을 때…     …내가 정말 사랑에 빠져버린 줄 아니?…   …착각하지 마… ^^   …그저 이런 애도 있구나 했을 뿐이었어… ^^   …졸립다던 널 데리고 가 캔커피를 뽑아 주었을 때…   …내가 정말 널 위해 그랬는 줄 아니?…   …착각하지 마… ^^   …길에서 주운 ...Read More

도대체 몇살이세여…? ㅡ_ㅡ

도대체 몇살이세여…? ㅡ_ㅡ 항상 꿋꿋하게 살아가는 돌쇠 이스에게도 좌절의 아픔이 있지… 컴플렉스는 분명 자기자신때문에 생기는 것임에도 불구… 이건 “너의 컴플렉스”다 라고 남들이 말해주는 바로 그것… 이스의 한없이 삭은 얼굴… -_- 이스는 고등학교 때부터 ‘얼굴로 80먹구’ 댕겼지… 아무리 담배를 일찍 시작해서 라지만… 어떻게 이지경으로… –;; ...Read More

좋은 친구… ver 3.08

좋은 친구… 오늘도 어김없이 이스는 학교에 갔다. 날씨가 추운데 따뜻한 바지가 없어 할 수 없이 갈색 "고리땡" 바지를 입고 갔다. (혹자들은 이걸 보고 골덴바지란 부르기도 한다… -_-) 평소 즐겨입는 회색 코트와 함께… (사실 카키색 코트랑 이거 두개밖에 없다 -_- 벌써 5년째이다… -.+) 입고나니 역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