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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심한 안개는 오랫만이죠? 아닌가? ㅡ.ㅡ 아침에 안개낀거 보고 사람들한테 얘기나 해야지 하다가, 문득 예전 생각 나더라구요. 예전에 제가 아침일찍 나왔다가 무지개를 봤거든요. 넘 신기해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엄마 하시는말 ‘어 그래. 잘갔다와라’ 전 아무말도 없이 열심히 가던길 가고…^^ 그래서 결론은… 새로운글 올려주세요…하하핫! ...Read More

12명의 친구

이구 날짜를 확인해보니…….어제였구나. 난 또 오늘인양 축하메세지를 띄웠는데..(네 유니홈에..가봐~) 나이 좀 있다고 네게 무슨 덕담같은 소리 할건 없구 아랫글  하나 퍼올린다. 인생에서 꼭 12명의 친구를 가지라는 얘기…… (12명의 친구중,,하나쯤은 나도 해당되어 줄수 있음..!!) 1. 믿고 의논할 수 있는 든든한 선배 현대인들에게는 선택의 기회가 너무 많다. ...Read More

글 퍼갔음..

^^ 나. 앞으루 자주 퍼갈거 같아. 흐흐.. 설마. 저작권이니 그런거 따질거 아니쥐? 호호.. ...Read More

오빠.. 먄~~

ㅋㅋㅋ 오빠.. 먄~~ 이 근처라고는 생각하구 있었는디.. 오널인줄은 멀랐넹.. 에겅. 12시 지나서 어제인감? 흄.. 내가 요점 절 글타우. 쪼메 소심해지구.. 신경질적이 되서뤼.. 남덜한테..신경을 못 쓴다우.. 그랴두. 어찌.그리 되었던간에… 선물이라도 전할수 있게된거 같아서.. 글고 오빠가 고맙게 받아줘서.. 그나마. 짐이 덜어지넹.. ㅋㅋ 나 짐 덜어두 되는거쥐? ...Read More

기다리고 기다리던…

업데이트가 되었네여~~^^;; 매일매일 들어와서 새로운글이 있는지 확인해 보다가.. 지쳐..몇일 안 들어왔었는데…^^;; 요즘 오빠얼굴보기가 넘 힘드네여~~ 4학년이라서..바뿌시다구…맞져??  (군데..이거 진짠가?? –;; ㅋㅋㅋ) 암튼..우연히 마주친거 말고는 ..얼굴 못 본거 같아여.. 지금.시간이 새벽 4시가 다 되어가네여…. 디게 조용한데…오빠홈피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만이…^^;; 휴~~~~오늘은 저희집 강아쥐..견우 미용을 시켰어여~~ 오빠 봤는지 모르겠네여..우리견우사진..히히 정말 ...Read More

은성아, 네가 젤 순수해~~!!! -_-::

내가 말야…별똥별을 봤쟎수? 근데 당신이 딴지 걸었쟎수? 그래서 실은 나 혼자 속으로 툴툴 댔거든? 근데…오늘 학교 가서…인간들을 만나지 않았겠수? 어제 별똥별 봤냐고 내가 묻지 않았겠수? 아래는 지구에 사는 인간들의 대답들…-_-:: 대답 1 : 어휴~~~ 감기 걸렸다면서 이불에나 들어가 있지…그걸 옥상까지 가서 봤냐? 대답 2 ...Read More

인생이란

인생이란            ….코카콜라 사장의 신년사 中 인생이란… 인생은 다섯 개의 공을 가지고 노는 저글링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일,가족, 건강, 친구들 그리고 영혼이라 부르는 공을 계속해서 공중에 던져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곧 일은 고무공이란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떨어뜨려도 다시 튀어 오릅니다. 그러나 다른 ...Read More

사랑은 백날해도 무섭다.

사랑은 백날해도 무섭다. 아무리 기타를 쳐도 손에 굳은살이 안박혀 언제나 기타를 치고나면 손에 물집이 잡힌다는 신해철이 생각나는건 또 뭐냐.. -_-.a                                             … 망초님 어록 中..                                —————————-+                            해보지도 않고도 무서운 것…                            사랑…                             그래도 겁대가리 없이                           당신만 바라보는 그 것…                               사랑…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