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억울함을 어찌하리오~~~

안녕하셨어요… 전 안녕하지 못해요… 매일매을 들어왔었눈데 전 이제야 모든 글을 보게 되었어요… 참…이게 어찌 된 일인지… 우리집 컴만 홈페이지 글들을 저에게 보여주지 못했나봐여… 그러니까 전 Es란에서 25번글(ㅅ 양 이야기) 날짜로는 10월8일자 글을 마지막으로 보고 오늘에서야 모든 글들을 보았어요… 늘 들어왔었는데…왜 오늘에서야  보여주는건지… 매일 매일 아주 ...Read More

GG

…’GG’…   2001/08/11 03:43 조진혁(pipoo)님 올림  읽음 3824 나는 지금까지 그것이… ‘기권’ 인줄 알았다… . . ...Read More

웹의 환상에서…

웹의 환상에서… 갈 수록 환상적인 웹페이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도대체 그 끝은 어디인가 궁금할 정도져… 모든 신기술과 그래픽의 현란함이 가득한 곳… 웹… 요샌 이쁜 페이지들도 참 많아요. "히야~~ " 하고 정말 입을 다물지 못할 만한 페이지들… 정말 화려하기 이를데 없지요… 하지만… 모두 Explorer에 맞춰 제작된 ...Read More

ㅅ양 이야기 <3>

ㅅ양 이야기 <3> 오래 전에 있었던 일이다. 방학 때 ㅅ양네 회사에서 한창 일할 때였다… ㅅ양이 알바생 맥주에게 어떤 일을 시켰는데… 맥주가 반항했다. 쪼매 드럽고 힘든 일이였지…아마? -_-;;   [맥주]  :  " 어떻게 나한테 이런 일을 시킬 수가 있어? 엉?! "                  (그렇다.. 맥주는 간이 배밖으로 나온 알바생이었다. ...Read More

^^

이렇게 심한 안개는 오랫만이죠? 아닌가? ㅡ.ㅡ 아침에 안개낀거 보고 사람들한테 얘기나 해야지 하다가, 문득 예전 생각 나더라구요. 예전에 제가 아침일찍 나왔다가 무지개를 봤거든요. 넘 신기해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엄마 하시는말 ‘어 그래. 잘갔다와라’ 전 아무말도 없이 열심히 가던길 가고…^^ 그래서 결론은… 새로운글 올려주세요…하하핫! ...Read More

12명의 친구

이구 날짜를 확인해보니…….어제였구나. 난 또 오늘인양 축하메세지를 띄웠는데..(네 유니홈에..가봐~) 나이 좀 있다고 네게 무슨 덕담같은 소리 할건 없구 아랫글  하나 퍼올린다. 인생에서 꼭 12명의 친구를 가지라는 얘기…… (12명의 친구중,,하나쯤은 나도 해당되어 줄수 있음..!!) 1. 믿고 의논할 수 있는 든든한 선배 현대인들에게는 선택의 기회가 너무 많다. ...Read More

글 퍼갔음..

^^ 나. 앞으루 자주 퍼갈거 같아. 흐흐.. 설마. 저작권이니 그런거 따질거 아니쥐? 호호.. ...Read More

오빠.. 먄~~

ㅋㅋㅋ 오빠.. 먄~~ 이 근처라고는 생각하구 있었는디.. 오널인줄은 멀랐넹.. 에겅. 12시 지나서 어제인감? 흄.. 내가 요점 절 글타우. 쪼메 소심해지구.. 신경질적이 되서뤼.. 남덜한테..신경을 못 쓴다우.. 그랴두. 어찌.그리 되었던간에… 선물이라도 전할수 있게된거 같아서.. 글고 오빠가 고맙게 받아줘서.. 그나마. 짐이 덜어지넹.. ㅋㅋ 나 짐 덜어두 되는거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