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오픈한지.. 한달두 다 지난 내 홈에 첨으루 와서는.. 내 홈에 대한 얘기보담은.. 오빠홈에 대한 얘기를 더 많이 남겨놓구 갔더군.. 거참.. 이런걸 주객이 전도됐다구 해야 되는건감.. 암턴 지간에.. 이건 오빠홈에 둬야 할거 같아서뤼.. 근뎅 말얌.. 앞으루두 이런 일이 생긴다믄 말이얌…. 내 홈페쥐 링크란에서.. ...Read More
솎아주기 올해는 친구를 위해 ‘아는 사람’을 좀 솎아내야겠어. 만나면 하염없이 떠들어도 돌아서면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는 ‘아는 사람’ 저들에게는 가혹하면서 우리한테는 후한 ‘아는 사람’ 그 ‘아는 사람’을 올해는 좀 솎아내야겠어. 그럼 누구를 남겨두냐고? 그야 친구지. 어떤 사람이 친구냐고? 내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는 사람. 함께 ...Read More
같은 동호회 분인데 항상 이 분 글에 큰 감동 받곤 하져… 아직 허락도 받지 않고 냉큼 퍼 왔습니다. 심호흠 크~게 한 번 하시고 차분한 맘으로 천천히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 1.. 대학 1학년은 아무 생각없이 지냈습니다. 재수생과 삼수생까지 득실거리던 우리 과는 마치 예비군 훈련장 ...Read More
나도 이럴 땐 장가가고 싶다. 1. 자식들 아무 짝에도 쓸데 없다고 하시며 아버지 이부자리를 까시는 어머니를 볼 때… 1. 일요일에 두분이서 대형할인매장 다녀오셔서는 굉장한 쇼핑 갔다 오신 거 마냥 즐거워하시는 걸 볼 때… 1. 한밤중에 너무 배고파서 밥 먹구 있는데 벌떡 ...Read More
사전교육 글 제목이 웃기죠? 하하.. 뭔가를 하기전에 하는 예비교육… 그래요. 누군가를 만난다면 그 사람을 위해 이스를 보고 당황하지 않게 하기 위한 배려글을 쓰고 싶었어요. 통신이건, 사회생활이건 어떻게 어떠한 연유로든 짝꿍이 되고 싶은 사람을 만난다면 그 사람에게 들려줄 제 얘기들을 한번쯤 준비하고 싶었져. ^^; 다른 ...Read More
난 화날 때마다 먹는다. 그래도 아직 몸무게가 위험수위에 이르지 않은 걸 보면 평소에 별로 화가나지 않는다는 거겠지… -_- 비빔밥을 해 먹을 땐… 대접 다섯개 들어갈 만한 스땡 그릇에 밥 한 가득 넣고 –; 열무김치 넣고, 고추장 넣고, 참기름도 듬뿍 넣고, (여름엔 정말 열무김치 덕분에 ...Read More
의견을 적으려고 했는데, 운영자만 쓸수 있구나. 음냐. 내개 조그만 개을렀어도 여기 글같은건 안남겼다. 너의 과격한 생각들이 부럽구나. 웹브라우져를 뭘 쓰든지. 난 공짜 였으면 좋겠다. 이게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지. 뭐하러 이미 웹브라우져가 있는데, 귀찮게 또 깔겠어. 아쉬우면 깔게 되있어. 그리고, 어떤것에 종속 되 있다는거. 이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