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돌아오는길에 복권을 하나 샀더랬어요. 이제껏 그흔한 500원짜리조차도 당첨되본 경험이 없기때문에 사실 횡재를 노리는건 아니네요…^^ 그냥 발표하는날까지 행운을 부르는 부적인것마냥 가지고 다니려구요. 발표가 월말에 있을거라고 했으니깐 적어도 남은 2주일은 행복한거네? ^^ 술에 취해서 복권사는 아저씨 보고서 저두 한번 따라해봤는데… 괜히 기분이 좋다. 아~ ...Read More
‘못된 척’ ‘못난 척’ ‘공부 못 하는 척’ ‘없는 척’ ‘못생긴 척’ "제일 힘든건 못생긴 척 쿄쿄" ㅋㅋㅋ 새 글이 올라왔길래 패러디 해봤어여 위에 있는 말들은 다 그짓말 이여여 ㅎㅎㅎ 내가 해 놓고도 민망하네여 ㅋㅋㅋ 얼굴좀 보구 살아여 살아는 계세여? ㅎㅎㅎ ...Read More
지하철을 타면 항상 궁금한것… 노약자석일까 노인석일까? 솔직히 노약자석이라는 발상자체가 맘에 안든다. 그 기준이란게 모호하기 때문이다. 그냥 내 맘이 내켜서 양보하면 그만아닌가? 뭔가에 집중하고 있다가 멋지게 차려입은 두 노인(?)이 내앞에 서있는것을 몰랐다. 나중에서야 알고 멋쩍어하면서 일어났지만,,, 그땐 이미 내 나름대로 맘 상했고, 그 노인들도 역시 ...Read More
머 원래 그렇지 머… 사랑스런 형님 김일평님께서 이사를 하셨다. 그 이야기도 그 날 저녁 이상민님께 들었다. 당장 전화를 했다. " 형~ 왜 저 안 불렀어여? 저 이사 대빵 잘하는뎅… 알잖아요 돌쇠 이스 ^^V (으쓱~) " " 어? 어엉… (당혹감을 감추며..) 그게 말이야… 내가 너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