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크리스마스때 하고 싶었던것

첫번째, 케잌에 촛불켜놓고 낭만을 즐긴다. ^^ 정우성이 광고하는 파리바케트에서 케잌을 사면 빨간코도 준다는뎅… 그거 가지고 놀면 무지 재미날것 같다. 근데 사실 어디서 촛불켜고 놀것인지 게다가 그리고나서 뭐할건지 그다음이 생각이 안난다. 오직 그 한장면만 떠오르기때문에 실현가능성 없음. 두번째, 스케이트를 타러간다. 어제 스키장 다녀왔다. 실력도 없으면서 ...Read More

복권산날

오늘 집에 돌아오는길에 복권을 하나 샀더랬어요. 이제껏 그흔한 500원짜리조차도 당첨되본 경험이 없기때문에 사실 횡재를 노리는건 아니네요…^^ 그냥 발표하는날까지 행운을 부르는 부적인것마냥 가지고 다니려구요. 발표가 월말에 있을거라고 했으니깐 적어도 남은 2주일은 행복한거네? ^^ 술에 취해서 복권사는 아저씨 보고서 저두 한번 따라해봤는데… 괜히 기분이 좋다. 아~ ...Read More

내가 못 하는 “척” 5가지

‘못된 척’ ‘못난 척’ ‘공부 못 하는 척’ ‘없는 척’ ‘못생긴 척’                          "제일 힘든건 못생긴 척  쿄쿄" ㅋㅋㅋ 새 글이 올라왔길래 패러디 해봤어여 위에 있는 말들은 다 그짓말 이여여 ㅎㅎㅎ 내가 해 놓고도 민망하네여 ㅋㅋㅋ 얼굴좀 보구 살아여 살아는 계세여?  ㅎㅎㅎ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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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면 항상 궁금한것… 노약자석일까 노인석일까? 솔직히 노약자석이라는 발상자체가 맘에 안든다. 그 기준이란게 모호하기 때문이다. 그냥 내 맘이 내켜서 양보하면 그만아닌가? 뭔가에 집중하고 있다가 멋지게 차려입은 두 노인(?)이 내앞에 서있는것을 몰랐다. 나중에서야 알고 멋쩍어하면서 일어났지만,,, 그땐 이미 내 나름대로 맘 상했고, 그 노인들도 역시 ...Read More

내가 못 하는 “척” 5가지

          내가 못 하는 "척" 5가지           착한 척           있는 척           똑똑한 척           소식 하는 척           너에게 관심 없는 척             사람들이 제일 안 된다는 건           소식하는 척           머니머니해도 젤 힘든 건           너에게 관심 없는 척 ...Read More

머 원래 그렇지 머…

머 원래 그렇지 머… 사랑스런 형님 김일평님께서 이사를 하셨다. 그 이야기도 그 날 저녁 이상민님께 들었다. 당장 전화를 했다. " 형~ 왜 저 안 불렀어여?   저 이사 대빵 잘하는뎅…   알잖아요 돌쇠 이스 ^^V (으쓱~) " " 어? 어엉… (당혹감을 감추며..)   그게 말이야…   내가 너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