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짝꿍, 무준이형이 자기집 컴 업그레이드 한다고 CPU와 MainBoard 를 주는 덕에 부분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었다. 둘 중에 하나가 고장난 거 같다고 했는데 집에서 해보니 말짱… ( 공짜 생겼다고 쏘라는 얘기는 하지 말아줘 -_- ) 생각해 보니 벌써 집컴퓨터가 벌써 햇수로 6년, 만으로 5년 ...Read More
외출하려고 외투를 입고 목도리를 메고… 장갑을 끼고 분주하게 준비하는데… 어머니가 물끄러미 쳐다보시더니 한 말씀 던지신다… ” 곰~!! “ ” 네 ? ” -_-? ” 춥니…? 난 살 찌니까 별로 안 춥던데… 너 정도면 더울텐데…. “ 허억… -_- 털썩. 어머니… 이젠 밝히셔도 되요… 저 정말 주워오신거 맞죠? 엉엉… ...Read More
오랫만의 너의 방문으로 갑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가 생겼다. ^^ 요즘 참 힘들 너에게 혹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글 업어 왔다. 너무 길어 읽기 싫으면 마우스를 쭉 내려 내 멘트라도 읽어줬음 하는 바램이다. 아니 그냥 읽다가 쭉 내려서 읽어도 될거 같기도 하고… #################################################################### [경험담]저는 ...Read More
비오는 날 우리는 쭈꾸미 한잔을 한다. 우리는 언제나 그렇듯 상쾌한 음주 후엔 아침에 지하 회사 식당에서 파를 쑹쑹 썰어넣은 맛나는 천냥 라면을 먹습니다. 고추가루 뿌리고 김치국물 넣고 잘 저어서… (아.. 또 먹구 싶네 -0- ) 그리고 나와서 비타500을 한 잔 하죠… (그러고 보니 모든게 ...Read More
내 사랑은 호박죽 처음 그 맛이 그리 달지 않아 당신의 첫입맛에 맞지 않아 설탕을 타건… 꿀을 타건… 아니면 소금을 타건… 당신의 입맛에 맞게 달콤하게 먹는 건 당신의 몫… 내가 할 수 있는 건 당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당신이 흡족하도록… 건강함과 행복한 따뜻함을 선물하는 ...Read More
12월 31일 휴가 1월 2일 휴가 그래서 31일부터 1월 4일까지 4박 5일의 휴가를 얻은 셈이 되어 버렸네요… ^^ 스키장도 못 가고 여행도 못 갔지만 영화와 공연과 그리고 기나긴 잠과 함께한 행복한 휴가였던 거 같습니다. (ㅋㅋ 곰한테는 겨울잠이 어울린다구요? ^^?) 쉴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Read More
난 사진 찍히는게 싫당… 사진전도 자주 가고 다른 사람의 사진 보는 건 좋아하면서… 사진을 안 찍는 이유…? ㅎㅎ 그 말도 안 되는 이유들이 듣고 싶어…? 첫번째… 사진을 찍으면 피곤해… 사진 몇방 찍은 날은 너무 기운이 없지… 정말 인디언들의 말대로 영혼을 뺏기는 거 아닐까…? 사진 ...Read More
해마다 신년계획을 세울 때마다 고려하는 건 ” 평가를 잘 받으려면 계획을 너무 높게 잡지 않는다 ” 는 것입니다. ㅎㅎ 그래서 쫙 적어보고 그 중에 실현 가능하고 알차게 해낼 수 있는 것들만 꼽아 봅니다. 하나. 연애하기 이제 야구장에 남자 친구들이랑 몰려가지도 않고 영화도 혼자 보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