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문 100답

얼마전 누가 부탁해서 쓴건데… 심심해서요…^^ ======================================================== 1.성별: 여 2.생년월일: 79/09/07 3.주소: 나또한 귀찮넹… 수서!! 4.혈액형: O형(얼마전까지도 정확한지 몰랐음^^) 5.키: 평균이라고 우기고 싶다. 6.지금 헤어스타일: 얼마전 자른 머리가 자그만치 한뼘이다. 한때는 등짝까지 내려오는 생머리였었지…흠 7.좋아하는 운동: 입운동 8.좋아하는 노래: 음식은 가리는데 음악은 안가린다. 9.잘 부르는거(18번..): ...Read More

^^

이럴 때 내 남자가 사랑스럽다;;; 엄엄.. 저거 올라온 날부터… 홈공지란에 한번 올려야지..라고 생각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는데;;; 오늘은 그 미소가 팍 찌그러졌대요;;; 왜냐구요? 뭔가..기미가 보인다거나… ‘내 남자를 하나 잡을거야’라는 생각이 든다거나;; 그래야 하지 않겠어요? ‘내 사랑’이라는 말에 감흥이 없는… 스스로를 느끼며… ㅜㅜ 감정이 메말라버렸구나..라는 ...Read More

두통엔…

맞다~ 게보린!! 하하핫… 장난쳐서 죄송… 이스님 고민이 많으신가봐요….힘내세요!! ^^ ...Read More

두통약 ver2.01

두통약 ver2.01 이스는 한 번도 두통약이란 걸 먹어본 적이 없다. 그렇다… 워낙에 단세포 동물이라 머리를 쓸 일이 절대 없기 때문이다. 몸이라도 조금 빈약하면 몸을 아끼기 위해 조금이나마 머리를 쓰지 않을까 하는데… 이건 뭐… 체질적으로도 -_- 그런데 요새 머슴 이스가 머리가 종종 아프다… 헉… 당신!! ...Read More

[김리아] 무아지경의 문제점

예전에 유니홈에서 이벤트 할 적에 김리아님이 올려주신 글이다. 이 글이 엄청나게 추천을 받았던 이유에 대해서는 모르는 바 아니나… 나는 끝까지…버텼다… 장하다… 큭 >.< 인터넷 무아지경도 좀 새로운 걸 시도해봐야 겠다…^^ ——————————————————– 98% 부족한 넘이라고 스스로 떠벌리고 다니는 넘, 돌쇠 또는 Es… 그런 돌쇠가 거주하는 ...Read More

당신을 추억함… (1)

당신을 추억함… (1) 가끔씩 특별해지는 당신의 이름이 가끔 버겁기는 하나 가을에 떠올릴 수 있는 이름이 있다는 사소한 사치 하나로 지지부진한 나의 일상을 위로해본다… [0] 고백 언제였던가.. (웃. 벌써 7년전 1학년 때군 –;) 흐느적거리는 바 한 구석… 흐물거리는 불빛아래서… 그녀는 고백했다. 처음 엠티에서 만난 날부터 ...Read More

나쁜 남자

오늘 이 영화를 보고 왔어요. ㅎ_ㅎ 사실 남자친구 녀석은 영화 보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해요. 사람 많은 곳은 가기 싫다는 것이죠. 예전에 한번 실패한 적이 있어서 오늘은 정말 눈치란 눈치는 다 보고 겨우겨우 영화를 봤죠. 그냥 조재현 연기에 관심이 생겨버려서. 그래서 본거예요. 내용이니 감독이니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