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아, 잠깐 자리 비울 일이 있어서 대화가 중단되었구나. 못다한 말을 하련다. 저번에 애기했지? 곧잘 써먹는 일이면 출처를 알아둬야 하는데 자꾸 확인을 못하고 있네..쩝…-_-;; 암튼..등소평인지 모택동인지..둘 중의 하나…(//아..이것도 이제 지겹다) [빨리 흐르지 않는 것을 두려워 말고 멈출 것을 두려워하라…] 중국인다운 느긋함…난 그래서 그 말이 넘 ...Read More
한때, 유명한 작가가 꿈이었던 젊은이가 있었다. 언젠가 그의 친구들의 그의 포부를 물었을 때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언젠가 유명한 작가가 되어서 엄청난 작품을 쓸거야. 세계의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그리고 그들의 감정을 격하게 만드며, 그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고통과 분노로 가득차서 울며, 소리지르고, 신음하며, ...Read More
이럴 때 내 남자가 사랑스럽다;;; 엄엄.. 저거 올라온 날부터… 홈공지란에 한번 올려야지..라고 생각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는데;;; 오늘은 그 미소가 팍 찌그러졌대요;;; 왜냐구요? 뭔가..기미가 보인다거나… ‘내 남자를 하나 잡을거야’라는 생각이 든다거나;; 그래야 하지 않겠어요? ‘내 사랑’이라는 말에 감흥이 없는… 스스로를 느끼며… ㅜㅜ 감정이 메말라버렸구나..라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