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약 ver2.01

두통약 ver2.01 이스는 한 번도 두통약이란 걸 먹어본 적이 없다. 그렇다… 워낙에 단세포 동물이라 머리를 쓸 일이 절대 없기 때문이다. 몸이라도 조금 빈약하면 몸을 아끼기 위해 조금이나마 머리를 쓰지 않을까 하는데… 이건 뭐… 체질적으로도 -_- 그런데 요새 머슴 이스가 머리가 종종 아프다… 헉… 당신!! ...Read More

[김리아] 무아지경의 문제점

예전에 유니홈에서 이벤트 할 적에 김리아님이 올려주신 글이다. 이 글이 엄청나게 추천을 받았던 이유에 대해서는 모르는 바 아니나… 나는 끝까지…버텼다… 장하다… 큭 >.< 인터넷 무아지경도 좀 새로운 걸 시도해봐야 겠다…^^ ——————————————————– 98% 부족한 넘이라고 스스로 떠벌리고 다니는 넘, 돌쇠 또는 Es… 그런 돌쇠가 거주하는 ...Read More

당신을 추억함… (1)

당신을 추억함… (1) 가끔씩 특별해지는 당신의 이름이 가끔 버겁기는 하나 가을에 떠올릴 수 있는 이름이 있다는 사소한 사치 하나로 지지부진한 나의 일상을 위로해본다… [0] 고백 언제였던가.. (웃. 벌써 7년전 1학년 때군 –;) 흐느적거리는 바 한 구석… 흐물거리는 불빛아래서… 그녀는 고백했다. 처음 엠티에서 만난 날부터 ...Read More

나쁜 남자

오늘 이 영화를 보고 왔어요. ㅎ_ㅎ 사실 남자친구 녀석은 영화 보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해요. 사람 많은 곳은 가기 싫다는 것이죠. 예전에 한번 실패한 적이 있어서 오늘은 정말 눈치란 눈치는 다 보고 겨우겨우 영화를 봤죠. 그냥 조재현 연기에 관심이 생겨버려서. 그래서 본거예요. 내용이니 감독이니 ...Read More

^^

주말 계획.. 있으세요..? 쉬는 것도 좋은 계획이라고 생각해요… 無念 실은 제 계획이 아무것도 없이 쉬는 거에요..^^;; 늘;; 주말이면.. 토요일 밤새고… 일요일 아주아주 늦게 일어나다가… 일찍 일어나니 세상이 다르게 보이네요>.< 역.시. 인간은 건전하게 살아야하는 것이었습니다..^^ 일요일 어떻게 보내실 거에요? ^^ ...Read More

지식을 넘어서 …

우린 아주 열심히 공부한다. 우리의 마음을 지식들로 믿음들로 자료들로 또 세상의 이야기들로 채우려고… 그렇게 우린 인간의 생각들의 되어 버리고 그대신 우리 자신을 잃어 버린다. ‘어떻게’를 ‘왜’를 그리고 그 모든 것의 목적을 생각하는 분주함 속에서… 우리는 우리 존재를 온갖 경험들로 위장한다. 평화는 고요함 속에 머무는 ...Read More

한 올 두 올 엉켜있던 실타래를 정성스레 풀어가다보면 언젠가는 언젠가는 한가닥의 긴 실이 완성될꺼야. 그 다음엔 그 실을 내가 잡아도 될까? 그 실로 내가 떠보고 싶었던 것들을 떠봐도 될까? 그 실로..                                                                        … reproduced by Es ..   ...Read More

잠 못 이루는 밤

                            당신 향기에 취해서 사는 나…                  그래서 당신만 바라보는 내 마음은 항상 봄…     ...Read More

[무명씨] 이 럴 때 내 남 자 가 사 랑 스 럽 다

♡♡♡♡이 럴 때 내 남 자 가 사 랑 스 럽 다♡♡♡♡ 전화중에 그가 말했다. "씨발, 어떤 개새끼가 동네 시끄럽게 하고 지 랄이야!" … 나의 침묵에 당황한 그가 베시시 웃으며 "아… 다시할께." 하구서 덧붙인 말. "아이참, 나쁜 아이가 소리를 지르네!" 분식집에서 쫄면과 떡볶이를 나눠먹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