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계획.. 있으세요..? 쉬는 것도 좋은 계획이라고 생각해요… 無念 실은 제 계획이 아무것도 없이 쉬는 거에요..^^;; 늘;; 주말이면.. 토요일 밤새고… 일요일 아주아주 늦게 일어나다가… 일찍 일어나니 세상이 다르게 보이네요>.< 역.시. 인간은 건전하게 살아야하는 것이었습니다..^^ 일요일 어떻게 보내실 거에요? ^^ ...Read More
우린 아주 열심히 공부한다. 우리의 마음을 지식들로 믿음들로 자료들로 또 세상의 이야기들로 채우려고… 그렇게 우린 인간의 생각들의 되어 버리고 그대신 우리 자신을 잃어 버린다. ‘어떻게’를 ‘왜’를 그리고 그 모든 것의 목적을 생각하는 분주함 속에서… 우리는 우리 존재를 온갖 경험들로 위장한다. 평화는 고요함 속에 머무는 ...Read More
♡♡♡♡이 럴 때 내 남 자 가 사 랑 스 럽 다♡♡♡♡ 전화중에 그가 말했다. "씨발, 어떤 개새끼가 동네 시끄럽게 하고 지 랄이야!" … 나의 침묵에 당황한 그가 베시시 웃으며 "아… 다시할께." 하구서 덧붙인 말. "아이참, 나쁜 아이가 소리를 지르네!" 분식집에서 쫄면과 떡볶이를 나눠먹고 ...Read More
제로보드 게시판이 왠지 맘에 들어서 인가 자주 들리게 되버렸네요. 오늘은 wind란에 있는 글들을 모두 읽었어요. 그냥 슬쩍 눈물이 나려고도하네요. 사실, 별로 안 좋아하는 데 ….. 아 뭐 잼있는 일들 없을까요 후훗. 좀 신나는 일 같은 거요. 영화보러 가고 싶어요. 오늘 사실 볼라고 했는데, 귀찮아병에 ...Read More
별로 그다지 좋은 기분이 아니예요. 언제나 그런거 같지만 ㅎ_ㅎ 아까는 여기 들어오려고 꽤 노력했는데 사이트가 안열리더라구여. 그래서 계속 먼가 불안해서 와따가따 하다가.. 이것저것 하다가 아빠랑.. 좀 안 좋은 일이 생겨서.. 암튼. 머 그러다가 들어와 보니 열리네요:) 아…. 오늘 같은 날은 말이죠. 남자친구랑. 같이 어딘가. ...Read More
그냥 페리님의 글을 보니까 저도 우리 아빠랑 싸웠던 기억이 갑자기 떠올라서… ^^ 저에게 있어 아빠는 독뿔장군, 권위주의자, 고집불통… 이런 단어들로 설명될수 있는 분이기도 하지요^^ 늘 엄하시고 무서운 분이셨어요 제 나이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쳐 어엿한 21살의 숙녀임에 불구하고… 머리카락에 한번 브릿지를 넣었다가 디지게 혼났드랬습니다 집에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