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비밀’  받아갈려구요…^^ 오늘 아주 오래된 친구를 만났더랬어요. 머믿고 그러는지… 저의 무모한 자전거 여행에 끼워달라더군요…ㅡ.ㅡ 오히려 제가 주춤 했더랬습니다. 그친구를 계기로 다시한번 깊게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당. 정말로 가게되면 알차게 계획 세워야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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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에요. 어려운일이 많은 일월입니다. 또아리를 틀고 싶어집니다. ㅡ.ㅜ 크크, 비밀 다운받으러 갑니다.~ ...Read More

북마크를 정리하며…

북마크를 정리하며… 2001년 12월 1일… 2001년 마지막 달의 첫 날… 이스는 북마크를 정리했지… 겨울을 위한 준비, 새로움을 준비하는 맘으로… 무얼할까 고민하다 결정한 게 고작 북마크 정리지… >.< 평소 친구 전화번호 전화기에 입력시켜놓는 것도 싫어하는 이스에게 북마크는 참 애매한 존재이지… 외워서 손수 입력해서 들어가는 사이트가 ...Read More

길… 사람들은 저마다의 길을 걷는다. 자의에 의해서 걷건 타의에 의해서 걷건… 각자의 길을 걷는다. 많이 고민했다… 솔직히 말해서 많이 떨렸다. 수시채용… 공채 무기한 연장… 인원감축… 그리고 사상 최대의 취업난… 모든 말들이 듣기 싫었다…. 늦게 뒷북치며 떠들어 대는 신문… TV 모두 원망스러웠다… 걱정도 많이 했다. ...Read More

무제..

은성아, 잠깐 자리 비울 일이 있어서 대화가 중단되었구나. 못다한 말을 하련다. 저번에 애기했지? 곧잘 써먹는 일이면 출처를 알아둬야 하는데 자꾸 확인을 못하고 있네..쩝…-_-;; 암튼..등소평인지 모택동인지..둘 중의 하나…(//아..이것도 이제 지겹다) [빨리 흐르지 않는 것을 두려워 말고 멈출 것을 두려워하라…] 중국인다운 느긋함…난 그래서 그 말이 넘 ...Read More

[무명씨] 리더스다이제스트식 유머

인사관장이 직장에 첫발을 내디딘 젊은이를 면접하고 물었다. “특히 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글쎄요 가능하다면 중역회의에 참여하고 싶은데요.” “당신 미쳤소?” “예? 미쳐야만 중역이 될 수 있습니까?” ...Read More

[무명씨] 유명한 작가가 되고 싶던 사나이…

한때, 유명한 작가가 꿈이었던 젊은이가 있었다. 언젠가 그의 친구들의 그의 포부를 물었을 때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언젠가 유명한 작가가 되어서 엄청난 작품을 쓸거야. 세계의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그리고 그들의 감정을 격하게 만드며, 그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고통과 분노로 가득차서 울며, 소리지르고, 신음하며, ...Read More

올만..^^

올만이넹…^^ 간만에 웃고 가네염. 고마워여… 오빠 글은 역시 잼나.. 유니텔 홈에 안가본지두 오래된거 같넹.. 미안.. 좋은 주말 보내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