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옴은… 나에게 뭔가 바라는게 있음입니다. 누가 나를 보고 허둥댄다면.. 나에게 찔릴 만한 짓을 했음입니다. 누가 나를 따갑게 바라봄은.. 나의 얼굴에 뭔가 묻었기 때문입니다. 누가 나에게 장난치고 농담함은.. 내가 제일 만만해서입니다. 누가 나의 뒷모습이 없어질때까지 바라봄은.. 내가 가는걸 확인하고 뒷다마를 까려 함입니다. ...Read More
참신기하죠… 옷 하나 바꿔입으면… 사람이 달라보이구요. 새로 산 책을 넣은 가방은 하나도 안 무거워요. 답답하던 방… 이불을 개어넣으면 널찍해서 두렵기까지 하구요. 썰렁하던 집… 밥하는 김냄새.. 나면… 왠지 따뜻한 것 같아요. 홈피의 음악이 바뀌면… 왠지 설레는군요… ^^ 건강하세요… ...Read More
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옴은… 당신과 친해지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보고 허둥댄다면.. 당신에게 잘 보이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따갑게 바라봄은.. 당신에게 무언가 고백하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장난치고 농담함은.. 당신을 누군가에게 빼앗기기 싫음입니다. 누가 당신의 뒷모습이 없어질때까지 바라봄은.. 당신이 곁에 있어주길 바람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이유없이 “고맙다”라는 ...Read More
안냐세요. ↑ 이 인사 디게 오랜만에 써먹어보네요 ㅎ_ㅎ 아 미도리입니다. 오랜만에 들렸죠? 여러가지 사정이 많이 있었어요 헤헤. 몸은 좀 많이 나아졌고, 이제 거의 제 컨디션을 찾아가고 있는중. 학원은 오늘은 땡땡땡.. 대신 친구 머리를 파마해줬어요. 곱슬곱슬한거를 원했는데, 친구는 만족할 정도가 되었지만, 전 영 맘에 안드네요. ...Read More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니? 오른쪽 길로 가야 할지. 왼쪽 길로 가야 할지… 오른쪽 길로 가면 완전히 잘못 가는 건 아닐까? 또 왼쪽 길로 가면 내가 가려던 방향과 더 멀어지는 건 아닐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니? 우리가 살다보면 그런 상황들이 한두 번쯤은 꼭 온단다. 어디로 ...Read More
대기업? 됐다 구래.. 삼성? 됐다 구래…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삼성그룹 25개 계열사..듣도 보도 못한 작은 계열사까지 갈기갈기 찢어서 헐값에 외자유치하고 도망간다. 두고보셔… 나중에 삼성그룹 헐값에 팔리면 내가 판 걸로 아셔… __ 오늘은 화장이고 정장이고 렌즈고 나발이고… 그냥 안경끼고 대충 출근해부렀다. ...Read More
잘지내시죠? 음악이 바뀌었네요. 잠시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비밀 다운 받으려고 했더니 시간이 엄청나게 걸리네요. 기다리는데 자신없어 그냥 관뒀습니다. 들린 김에 잠시 제 안부나 전하죠. 저는 뒹굴뒹굴 잘 지내구요, 올 한해를 위한 겨울잠도 충분히 자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페라의 유령을 봤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보면 좋을 듯…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