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사] 우리의 마지막

우리의 마지막 (1) 많이 힘드냐고 묻는다면 이 악물고 그럴리 있겠냐며 예전처럼 웃어보일겁니다. 그 웃음에 눈물이 베어나와도 지나치게 씩씩한척한다고 핀잔들어도 나 절대로 힘들지 않다고 그러니 걱정 말라고 큰소리 칠 자신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이 힘들었냐고 묻는다면 이번엔 그랬다고 대답해야 겠습니다. 찢기워진 가슴에게 미안해서라도. 그동한 흘려넘친 눈물에게 ...Read More

[아수사] 예뻐지기 위하여…

예뻐지기 위하여… 오늘 하루. 참 맛있어 보이는 삼겹살을 애써 외면하며 저 한조각 고깃살의 칼로리를 따졌어야 했지 요번달 잡지를 뒤적이며 유행하는 화장법과 패션을 열심히도 연구했고 돈 없어 등골이 다 휘시겠다는 어머니께 옷투정, 신발투정, 화장품 투정 저녁시간 텔레비젼 보는 내내 팔다리를 흔들어 정신 사납다는 핀잔도 감수했고 ...Read More

[아수사] 나 참 못난 여자입니다.

나 참 못난 여자입니다     잠들지 못하는 밤에는 전화기를 안고 있답니다. 그러다가 습관적으로 번호 7자리를 누르고 뚜르르… 신호가는 소리에 심장이 멎을 정도로 가슴이 아파옵니다. 수화기 저 건너편으로 그대의 목소리가 들리면 나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가 그냥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잠시후면 다시 전화벨이 울립니다. 한참을 머뭇거리다 ...Read More

[아수사] 손톱만큼의 그리움

  [아수사]  이혜경   나     이…비밀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음…)   사 는  곳…경남 창원   현재 직업…대학생- 전산 전공   특이 사항…유니텔에서 엄청난 팬들을 가지고 있음…                    (이스가 팬클럽 회장이라는 소문도 있음  –+)                   궁서체를 유난히 좋아함… —————————————————————– 손톱만큼의 그리움      내가 얼마만큼 그대를 그리워 하는 줄 알아요? 따악~ 요 손톱만큼이예요. ...Read More

ㅡㅡ;;

이 게시판은 html을 막아 놓았나 보네요.. 간만에 퍼온글 하나 올릴려고 했더니만.. 흠.. 주말 잘 보내세요.. ...Read More

아…아래…-_-::

상민이 이름을 언급했구나… 그래서 그 아가씨가…-_-:; 은성…별명은 내가 폼으로 붙인줄 아냐? -_-:;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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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yorangeclub.com/ 은성아 여기 인상적이구나. 누구 홈이냐? 누군가의 생각들은 느낀다는 것은 즐겁다. ...Read More

hi~

저번 집은 어디다 쓸려구 또 한채를 장만하셨는가~ 분위기가 싸악 바뀌었구나 군데 군데 꽤 심혈을 기울인듯한 ….. 근데 이거 오래가는 거 맞지? 적어도 백만스물하나까진 저번홈처럼 폐가에 가까워 근접못하도록 거미줄 바리케이트가 쳐지진 않겠지? ^^* 명절 잘 쇠었나 모르겠다. 날씨가 서늘하다 못해 춥구나 감기 걸리지 말구 따숩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