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지막 (1) 많이 힘드냐고 묻는다면 이 악물고 그럴리 있겠냐며 예전처럼 웃어보일겁니다. 그 웃음에 눈물이 베어나와도 지나치게 씩씩한척한다고 핀잔들어도 나 절대로 힘들지 않다고 그러니 걱정 말라고 큰소리 칠 자신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이 힘들었냐고 묻는다면 이번엔 그랬다고 대답해야 겠습니다. 찢기워진 가슴에게 미안해서라도. 그동한 흘려넘친 눈물에게 ...Read More
나 참 못난 여자입니다 잠들지 못하는 밤에는 전화기를 안고 있답니다. 그러다가 습관적으로 번호 7자리를 누르고 뚜르르… 신호가는 소리에 심장이 멎을 정도로 가슴이 아파옵니다. 수화기 저 건너편으로 그대의 목소리가 들리면 나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가 그냥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잠시후면 다시 전화벨이 울립니다. 한참을 머뭇거리다 ...Read More
[아수사] 이혜경 나 이…비밀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음…) 사 는 곳…경남 창원 현재 직업…대학생- 전산 전공 특이 사항…유니텔에서 엄청난 팬들을 가지고 있음… (이스가 팬클럽 회장이라는 소문도 있음 –+) 궁서체를 유난히 좋아함… —————————————————————– 손톱만큼의 그리움 내가 얼마만큼 그대를 그리워 하는 줄 알아요? 따악~ 요 손톱만큼이예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