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신지는 모르지만 입맛을 잃으셨다기에 괜히 가슴이 아파서 올려봅니다. 이 낙지볶음은 우리회사 근처에서 가장 맛있는 집 요리인데 이날 주방장님이 우리회사 사람들하고 한잔하시고 좀 취하셨을때 만든 작품이예요.. 하여 예쁘게 담아있지는 않지만 맛은 최고였습니다. 날시도 꾸물거리는데 낚지볶음 한접시로 입맛을 돌려보시는건 어떨런지요? ...Read More
오랜만이죠..? 많은 친구들이 제 조강지처(노트북이름)을 버리라고 하더군요. 메모리 32라구 하면 쇠덩어리값도 못받는다구. 어쨌든 전 팔 생각은 전혀 없구 버릴 생각도 역시 전혀 없습니다. 다만 겨우겨우 워드나 엑셀정도만 처리하기때문에 자주 조강지처를 만지지 못하는 것이 섭섭할 뿐입니다. 내일 A/S센타에 데리고 가보려구요. 씨디라이터 사셔서 좋으시겠습니다. 인내와 끈기의 ...Read More
참 교묘한 답변을 남겨주셨어요^^ 누구에게나 할 수 있는 말로 말이죠.. 님 마음이 보이네요.. 가까이도..차갑게 멀리도 할 수 없는 그 묘한 거리감…. 이해해요.. 언젠가 제가 올린 글에 너무 정색을 하시는 바람에 (어찌 보면 그것때문에 제가 여기서 추방아닌 추방..도피를 한건지도 모르지만^^;) 흔적같은거 남기지 않고 지나가보고 싶었는데.. ...Read More
군대에 있는 후임이 동상에 결려서 치료책이 없나 살펴보다가 님 홈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지금은 두번째 방문이구요. 동상에 관련된 글쓰셨죠. 사랑과 동상을 관련지으시는 마지막 부분이 인상적였습니다. 오늘은 김봉두”를 읽었는데 마지막 까지 읽고 발자국 남겨야 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슴넷이구요. 막 군 제대 했어요. 반달 정도 됐네요. ...Read More
비가내려 이쁜 사진하나 올리고 가요… 보셨을 사진일지도 모르겠지만…그래도 ^^;; 비오는 낮에 올렸으면 좋았을텐데…지금은 그쳤네요… 낼까지 내릴꺼라던데…안내리면 어쩌나…ㅡ.ㅡ 간만에 시원하게 비가 내려줬어요… 그래서 기분이 아주 좋았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홈피는 늘 둘러보는데… 점하나 찍고 가기가 힘드네요 ^^ ...Read More
오늘은 아주 많이 마셨습니다.. 입술이 아닌 눈으로 끊임없이 내리는 빗물을. 가끔은 빗물에 취해서 주정같은 사색을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아이러니 하게 방문 앞 게시판에 붙여져 있는 시는.. 이렇게 날 보고 웃고 있었지요.. 기쁨 때문에 -김남조- 기쁨의 말을 하렵니다 언제부터인가 잊어온 말 그러나 사시사철 솟구쳐 ...Read More